'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죽을 때까지 집 안 사" 선언 작성일 04-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kLkDOJ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de473e343bfa1e4ebb7677029de0e359af756d19e15b7a4c354e09aa0d5a8" dmcf-pid="9rEoEwIi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3년 4억원대 주택 분양 사기를 당한 이수지가 내 집 마련 포기 선언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티티 스튜디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50002447cjjc.jpg" data-org-width="1200" dmcf-mid="by9U9VP3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50002447cj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3년 4억원대 주택 분양 사기를 당한 이수지가 내 집 마련 포기 선언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티티 스튜디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5505a7c64015359c223f379dc0807c85ad6ddfca09963e90d46e7cb79a7089" dmcf-pid="2mDgDrCnZb" dmcf-ptype="general"><br>코미디언 이수지가 4억원대 분양 사기를 당한 뒤 내 집 마련을 포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9a93319f5afaddc4bfd0df2d283c60bbb27629e4d2b58ca2058fdacd4776ae" dmcf-pid="VZGhGXFOHB"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17일 웹 예능 '관상학개론'에 나와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 역술가 박성준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fc58eb5e8c667092078c80ce9ef837919fb3c44ad87c39454eb9dcea40f4315" dmcf-pid="f5HlHZ3Itq" dmcf-ptype="general">이날 송해나는 "언니(이수지)가 열심히 돈 벌고 있는데 얼마 전 큰 사기를 당했다. 금전운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수지가 2023년 경기 파주시 소재 4억원대 주택을 사려다 분양 사기당한 것을 언급한 것이다.</p> <p contents-hash="f2a0c5eb1c9164504c81916dc8cef8db22889706a4e14d6d667dc4314ce44c8e" dmcf-pid="41XSX50CYz"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지난 운에서 2022~2024년에 약한 부분이 있다. 돈, 건강, 관계가 약간 깨지는 에너지가 들어오는 시기인데 잘 지나가셨냐"고 물었고, 이수지는 "아주 고통스럽게 지나갔다. 다시 떠올려도 눈물이 또 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e2725a5518b9f4cf44fa70ea1feb1515ff1cb4bbb87158841d61486f094a60d" dmcf-pid="8tZvZ1phX7" dmcf-ptype="general">이에 송해나는 "지금보다 더 잘 벌 수 있느냐"고 대신 물었다. 역술가는 "지금보다 나아지는 운들이 3년 혹은 1~2년 후부터 강하게 돌아온다. 2년 후 가을부터 매매, 문서, 계약운이 강하게 들어온다. 40대 중반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0cf5d1fc65e2a7527328705bfcebc3d067ab66046e3e93c387d90cf4b71170" dmcf-pid="6F5T5tUl1u"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그러다 이내 단호한 표정을 지으며 "하지만 저는 죽을 때까지 집을 안 살 거다. 두 번 다시는 사기 안 당할 거다. 저는 전세로 갈 것"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5613e5e09b3b64d0bfc176b9477f97c2dae68ed62ba41b0c7f0c6e510608043" dmcf-pid="P31y1FuSHU"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이 사주는 부동산 에너지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소유하고 가는 것도 괜찮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2c49814e6728164578b62462fc7b3e54f22f8edd3fa4976557b42abb17c2228" dmcf-pid="Q0tWt37vtp"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지는 다른 고민도 털어놨다. 이수지가 "회사와 전속계약이 곧 끝난다"고 하자, 관상가는 "지금은 옮겨도 안 옮겨도 되는 시기"라며 "옮겨도 45세 전후로 해서 좋은 제안으로 옮길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xpFYF0zTZ0"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현, 부산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단식 8강 진출 04-18 다음 한민, '귀궁'서 호위무사 변신…존재감 떨친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