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없이 홀로 딸 육아 "과잉보호..다치면 안 돼"[종합] 작성일 04-1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Qo1FuSWa">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0QKxTWZwW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5b58bfa24e5c0e21578a762f1dce56ec6ef822603d00c37eaa7d12242c3448" dmcf-pid="px9MyY5r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054003587trxt.jpg" data-org-width="623" dmcf-mid="FfW3gNEQ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054003587tr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22c2ac39e9e8ffdc2cf9c1e97ddbf9f982dccf291728a33b0cec1d07bc5b74" dmcf-pid="UM2RWG1mCL" dmcf-ptype="general"> 배우 정석원이 혼자 딸 육아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420c8fcd9e1d0c06a9c0d430626e16ff67be031c3b02a32806adfd4e71b8ada5" dmcf-pid="uRVeYHtsTn"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집 나간 백지영 기다리는 연하 남편 육아 브이로그 (아빠 훈육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f3012319b708aea3b9add3a00f28734f4b70ffd9483725926bf6af3fa9bd1c0" dmcf-pid="7efdGXFOhi"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아프리카로 봉사활동하기 위해 떠났고, 일주일 동안 정석원과 딸 하임 양만 집에 남게 됐다. 정석원은 "좋은 일 하러 가는 거니까 고생해라"라고 배웅했고, 백지영은 브이로그 촬영을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be29f33c9c60e011d7f6884c2faed567e9fbbc36ae17145264493e74a165eb61" dmcf-pid="zd4JHZ3ITJ" dmcf-ptype="general">정석원은 딸에게 동화를 읽어주며 "넌 누구 닮은 거 같냐"고 물었고, 딸은 "아빠 닮은 거 같다. 눈썹, 코, 귀는 아빠 닮았고, 입은 엄마다. 아빠 닮은 게 좋다. 엄마도 남자고, 아빠도 남자면 아빠가 더 잘생겼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f6ef2123cc15ce2c4985743c91156d1fac24dacae547e53e31c38fe81ddcdf7" dmcf-pid="qJ8iX50Cld" dmcf-ptype="general">딸은 카메라를 좋아했고, "엄마는 얼굴 공개를 절대 안 된다고 한다. 근데 조금 나오고 싶다"고 했다. 이에 정석원은 "엄마랑 아빠가 이야기를 해봤는데 하임이가 유튜브나 방송에 노출되는 걸 반대한다. 너를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290ef36e1f689d5ab4382cd4d32c893ac2e0875e38b756620305c8569326929" dmcf-pid="Bi6nZ1phye" dmcf-ptype="general">정석원은 백지영의 PT 선생님을 찾아 딸의 운동에 관해 물었다. 허승혁 대표는 "운동하면 성장판 다쳐서 키 안 클까 봐 걱정하는 거냐"라고 했고, 정석원은 "어렸을 때부터 운동하면 키 안 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8a3360f379f64b7f8a1e3b1daccfa7e33082ea59945b2b0aa766bf09bb712e6" dmcf-pid="bnPL5tUllR" dmcf-ptype="general">허 대표는 "오히려 성장 호르몬이 촉진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혼자서 운동하는 건 위험하고, 전문가의 정확한 지도를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b64a5512a36f15dc5fd5849b3ebc64a182a06ff5f17ebca4066c34ce55ab22ff" dmcf-pid="Kb3KrslohM" dmcf-ptype="general">백지영, 정석원의 딸 하임 양은 성장통 때문에 잠을 자지 못했고, 정석원은 딸의 몸을 주물러줬다. 정석원은 "아직도 아프냐. 왜 이렇게 성장통이 많이 오는 거냐. 얼마나 더 크려고 하는 거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99f0bdeaa2c83c6c87193197b5bef2713f26ebcfd3c5e5e0e204e027538a60d" dmcf-pid="9K09mOSgSx" dmcf-ptype="general">정석원과 딸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러 갔고, 딸은 "엄마의 안 좋은 점은 일이 너무 많다. 좋을 때도 있고 별로일 때도 있다"고 진심을 전했다. 정석원은 넘어질 뻔한 딸을 붙잡았고, "아빠는 네가 조금이라도 어디 긁히면 엄청 속상하다. 아빠가 항상 같이 다니면 과잉보호한다. 아빠가 많이 다쳐봐서 안다. 얼마나 불편하고 아픈지. 그래서 내 딸이 절대 다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엄마는 뛰어다니라고 하는데 아빠는 '안돼'라고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29p2sIvaS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ITTF 여자 월드컵 16강서 천싱퉁에 0-4 패배...올해 중국 상대 5전 전패 04-18 다음 ‘격투기 선수 출신 극우 유튜버’ 벌금형 선고 받아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