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도심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도심 승마 축제 개최 작성일 04-18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4/18/2025041701001265200170081_2025041806592619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도시 거주민들에게 특별한 여가 경험을 선사하는 '도심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br><br>'도심승마체험'은 승마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 속에서 말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무료 승마체험 행사다. 올해는 운영 규모를 전년도의 5곳 2만9000여명에서 6곳 3만2000여명으로 확대하고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하여 더 많은 국민들에게 승마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br><br>프로그램은 상반기에 렛츠런파크서울(서울경마공원)을 시작으로, 19일부터는 용인농촌테마파크, 5월 3일부터는 서울 영등포공원, 5월 16일부터는 울산 태화강공원, 5월 31일부터는 부산 태종대공원에서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안산 선부광장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각 지역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축제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각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확인이 권장된다.<br><br>이번 프로그램에는 경주마에서 은퇴한 후 순치와 조련을 통해 승용마로 변신한 퇴역경주마가 투입된다. 또한 말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매 시간 15분 이상의 휴식시간을 운영하며, 말복지 교육을 이수한 전문 인력이 체험을 진행한다. 이처럼 행사 운영 전반에서 동물복지를 고려함으로써 말복지 문화 조성 및 동물과의 조화로운 교감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br><br>마사회는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서 이번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민들의 승마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말에 대한 친근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특히 승마 체험자가 정기 승마인구로 전환 될 수 있도록 하여 이를 국내 말산업 발전의 기반으로 삼는 것이 목표다. <br><br>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안전한 승마체험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승마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승마의 대중화와 말산업의 확장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더불어 말 교대투입을 통한 휴식시간 확보 등 말복지 증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br><br>승마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체험 당일 현장에서 온라인 예약 또는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말의 복지와 체험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키 1m5 이상, 체중 75㎏이하인 경우에만 참여가 가능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역시 단거리 최강자! '빈체로카발로', 또 한 번 날았다 04-18 다음 [경마]日'금수저 혈통馬' 도전장…'경마 한-일전' 스테이어 시리즈 두 번째 관문 승자는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