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현고 권서린, U18 아시아선수권 여자 5000m 경보서 동메달 작성일 04-18 1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18/0000706662_001_20250418101110997.jpg" alt="" /></span> </td></tr><tr><td> 권서린.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경보 유망주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권서린(충현고)은 18일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U18육상경기선수권 3일차 여자 5000m경보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24분13초70을 기록했다. <br> <br> 여중부 한국 기록 보유자다. 권서린은 23분12초96을 마크한 바 있다.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출전한 대회서 1등을 놓친 적이 없다. 경기 후 권서린은 “부상으로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고 경기에 출전하여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라면서 “22분대 진입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김유미 코치님과 부모님 그리고 함께 훈련하는 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br> <br> 한편, 전채민(South Island Schoo)이 200m 예선과 준결승에서 조 1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200m 여중부 한국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권예은(구로고)은 준결승 경기에서 조 2위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여자창던지기에 이새봄(강원체고)은 4위, 남자 멀리뛰기에 고준희(광양하이텍고)는 5위, 남자 400m허들에 우인채(대구체고)는 8위, 남자 포환던지기 손창현(금오고)은 12위를 기록했다. 셋째 날 마지막 경기인 남자 메들리릴레이 예선경기에선 남자 대표팀이 4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br> 관련자료 이전 98세 최고령부터 줄다리기 17연패 도전!…“화합의 장” 04-18 다음 유로파리그 4강 '토트넘' 손흥민, 차붐의 트로피에 다가서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