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류경수 “마약 중독자=말랐다? 오해..감량 필요 無” [인터뷰①] 작성일 04-1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lA4do9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1da2b1dbbe59447e4d6f13830855443969fe28c7179260ea366c10a832b1ea" dmcf-pid="YhSc8Jg2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131517591edju.jpg" data-org-width="530" dmcf-mid="yPMBytUl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131517591ed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992d28f38ef4464790bc6efdc89868adab2c66e4e53ad587c23ff018dbda17" dmcf-pid="Glvk6iaVCx"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류경수가 '야당'을 위해 했던 노력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74861d9785fb22900d8c5cdf33bd3aecbe1f7e9bef4e0c23e4b15d1a6c712ec" dmcf-pid="HSTEPnNfhQ" dmcf-ptype="general">18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류경수 배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d786bb2ec4900927ccd4dd0f6a2d6351580bd77076e1872d460be5cc1cbee91" dmcf-pid="XvyDQLj4CP"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야당’.</p> <p contents-hash="0dfaf0911e9b1eb025bca0fd0861f84b76068c29a64d998903517b4059db6512" dmcf-pid="ZuzHkCTNh6"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안하무인 악인, 대통령 후보의 아들 ‘조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바.</p> <p contents-hash="0cf6e7fdf6b1626f0e2a169d8f4edfec67488ff8447a23340091101fb49019ad" dmcf-pid="57qXEhyjl8" dmcf-ptype="general">이날 류경수는 취미와 관련해 "저는 맛집 진짜 좋아한다. 가게가 낡아야 맛있게 느껴지는 거 같다. 키오스크 되게 섭섭하다. 감성이 너무 없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4d2146580e0453d018fc4827431c2866c2ab1fe590ed96ad27ee7e2a5ed6790" dmcf-pid="1zBZDlWAv4" dmcf-ptype="general">이어 "(시대가) 어쩔 수 없는 건 아는데, ‘뭐가 맛있어요?’하고 묻는 감성이 필요하다. 지방 촬영가도 무조건 맛집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b033863fea542551fd05ebdb7e019f3f07f5b2b06ea9cc46334dad5bdf5cb0" dmcf-pid="tqb5wSYcCf"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현재 체중 관리 중이신가'라는 질문에 "지금은 ‘미지의 서울’ 때문에 신경쓰려 했던 편이다. 하지만 조금 있으면 촬영이 끝난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b504ccb9e2b6024a088d4599d4016d33eedbf6701fdfed5071bf013ac45c5440" dmcf-pid="FBK1rvGkhV"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야당'을 위해 체중 관리 여부를 질문하자, "이게 오해들과 편견에서 비롯된다. 마약 하면 살이 쭉 빠질 거야, 하는데 그렇지 않더라. 원래 마약 하면 식욕이 엄청나다고 한다. 오히려 살이 빠지는 중독자들은 밥을 먹을 돈으로 약을 사는 경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333c3a33f0821db9781887fef438b6a20bc2d23bd144273eb1c95a6c877bdf" dmcf-pid="3b9tmTHEl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체중이) 딱히 중요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저 역시 ‘혹시 제가 살을 많이 빼야 하나요?’ 했는데 감독님이 그럴 필요가 없을 거 같다고 하면서 (살이 빠지지 않았던 중독자들의) 사례들을 설명해 주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cfd54f426da33accb36819179d12c75ee5c5c7759a7348a0a2acac879cb594" dmcf-pid="0K2FsyXDh9" dmcf-ptype="general">(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138c5df72ae8666fcddc2fb86587f0e86cdeff7697c4f867cebb81f5e47d36e0" dmcf-pid="p9V3OWZwTK"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a4a5a0bc48fac66cea07ff0b5fb8b5208c9da2ec4647748fed4fc239a61c5285" dmcf-pid="U2f0IY5rhb" dmcf-ptype="general">[사진] 고스트 스튜디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선영, 자식농사 성공 “10살 子 절대음감 타고나, 가수 꿈 응원”(12시엔) 04-18 다음 김대호, 소개팅 후일담 “애프터 신청했는데 독감 걸렸다고”(전현무계획2)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