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자식농사 성공 “10살 子 절대음감 타고나, 가수 꿈 응원”(12시엔) 작성일 04-1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iVXUBW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7c9c621ffea58f48a4bbb8337067a165f5323d0656c1463be4c0185f12fa5" dmcf-pid="BKnfZubY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1515837vauc.jpg" data-org-width="640" dmcf-mid="zPsoKQdz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1515837va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b9L457KG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315a5c06d2053f39d1a87ce4bb0a3bcb20011a33d140d7c529a7236d2733d31" dmcf-pid="K2o81z9HhA" dmcf-ptype="general">배우 곽선영이 아들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9c8ebf4793b0bb6eb5664408fe147d14382568aeaebef089c14774049726e416" dmcf-pid="9Vg6tq2XTj"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배우 곽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8bd4e0c77d815ba863cbb066b673908db27fe12b32988007b3efbd7ec775cac" dmcf-pid="2faPFBVZTN" dmcf-ptype="general">이날 곽선영은 학창시절 밴드부가 없어 배우로 데뷔한 것 같다며 "중학교 때 고등학교로 올라가면 서클활동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때는 무대에서 노래하는 분들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밴드부를 해봐야겠다'고 했는데 학교에 가니 밴드부가 없더라. 비슷하다고 느낀 게 연극반이었다. 그래서 연극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06e2e21c4fee92691ed097828b422e8c132962b5cc148aee0162eabdf9ea2ee" dmcf-pid="V4NQ3bf5Sa"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곳에서 처음 접한 연기가 너무 재밌어서 지금까지 연기를 하고 있다고. 곽선영은 만약 그때 밴드부가 있고 보컬 자리가 비어있었다면 어떨 것 같냐는 말에 "열심히 해봤을 거다. 하지만 분명 노래라는 벽에 부딪혀 연기를 시작하지 않았을까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0f191dcc7b52e54448fbdfba839297bb04cf746aaf370cb2ac09f4e6d445d7b" dmcf-pid="fqd9G0zTyg" dmcf-ptype="general">이런 곽선영의 10살 아들이 절대음감으로 장래희망이 싱어송라이터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곽선영은 엄마의 예술적 감각을 물려받은 것 같다는 말에 "모르겠다. 절대음감이 타고나는 건데 뭔가 저를 닮았다기보다 얘는 얘대로 또다른 생명체니까. 타고난 것 같다. 누구를 닮았다기보다"라고 겸손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9bfd302923744e5bf48c0f388c1d8d345d9871c95973922b6486b5f12303f078" dmcf-pid="4BJ2HpqyWo"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신기한 게 건반과 건반 사이 음까지 맞히더라. 파보다 높고 파#보다 낮다는 것까지 맞혀 신기하다"고 깨알같이 아들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63a41ffe7ae43d0fa8684d3e56b9591ae4ebb07e9d3c7e58683f7d9ea759d564" dmcf-pid="8biVXUBWSL"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아들이 만약 가수가 된다면 지지해줄 거냐고 묻자 "그렇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인생이 즐겁잖나. 벽에 부딪혀고 씩씩하게 일어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이라면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답하며 든든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507713cd527fce6b2b719176d468efef8b42c5fefacf2bbfd951be5d7224259" dmcf-pid="6KnfZubYCn" dmcf-ptype="general">한편 1983년생 곽선영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2016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P9L457KGT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2o81z9HT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미쳤다”…‘이과 1등’ 高시절 인터뷰 후회 (자유부인) 04-18 다음 ‘야당’ 류경수 “마약 중독자=말랐다? 오해..감량 필요 無” [인터뷰①]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