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미쳤다”…‘이과 1등’ 高시절 인터뷰 후회 (자유부인) 작성일 04-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ypCG1m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349d40f8de5c4397f04605a3a4c3725984b0f7857c7cd7cc45290febb7c03d" dmcf-pid="zHiwxoA8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131510618mdwk.png" data-org-width="800" dmcf-mid="U6kiq8MU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131510618mdw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3578755ef7525cda1754281bd98fb37d6928ceab5712e80852a300e49dacab" dmcf-pid="qXnrMgc6wd" dmcf-ptype="general"> <br>배우 한가인이 모교인 배화여고를 찾아 추억에 젖었다. <br> <br>1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찰스엔터 은밀한 남자 취향 노가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br> <br>이날 한가인은 유튜버 찰스엔터와 함께 모교인 배화여고를 방문했다. 학교 교정을 구경하던 중 한가인은 교장이 된 고3 때 담임 선생님과 마주쳤다. <br> <br>선생님은 한가인의 학창 시절에 대해 “지금 모습이 고3 때 모습”이라고 방부제 미모를 증언했다. 이에 한가인은 “옛날에 선생님이 수능 때 근처 남학생들이 나 수능 본다고 구경 오고 응원하러 왔을 때 다 정리해 주셨다”고 추억을 꺼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cc4234e12dc303a74ec669281528400cbd2902fbdab23e61e1f7365f34730" dmcf-pid="BZLmRakP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131512175pqcn.png" data-org-width="800" dmcf-mid="uLzQ3bf5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131512175pqc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56f678bb55ba06d1668fce443a804da36d93158d38c243bf9df92f3cf0ea32" dmcf-pid="b5oseNEQOR" dmcf-ptype="general"> <br>당시 공부했던 교실을 찾은 한가인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과거 뉴스 인터뷰를 언급했다. 한가인은 “고교 평준화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해서 나는 더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는데 나만 공부하는 게 아니라 다른 친구들 수준도 생각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다. 미쳤다”고 후회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그만큼 한가인은 성적도 수준급이었다. 선생님은 “이과반이 당시 세 반이었는데 이과반 전체 1등도 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공부 진짜 잘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늘 1등 했다”고 겸손해했고, 선생님은 “현주(한가인 본명)가 또 뺏기도 하고 그랬다”고 부연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자가 '콕' 짚은 상대역, 나이 뛰어 넘는 이 커플의 매력 04-18 다음 곽선영, 자식농사 성공 “10살 子 절대음감 타고나, 가수 꿈 응원”(12시엔)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