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박나래 자택 절도범’ 검찰 송치, “연예인 집 방송공개 경각심 높아져”[MD이슈](종합) 작성일 04-1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At6iaV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23382b93ec58a93e78721cfeee0a6b7c94c85d7be9d0bafde63bc1f2d5596" dmcf-pid="1AcFPnNf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32531784vane.jpg" data-org-width="640" dmcf-mid="ZNgXVRnb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32531784va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e42339edc935c329022f8ec7b51412c97d67143f0dcddda8890d18f48ec5e3" dmcf-pid="tck3QLj4E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나래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연예인 집을 공개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047f4a40fcbb9959617c2a277a9ebd805193d5ba2b18d29c5df5d8cdd915767b" dmcf-pid="FZ5RmTHEsx" dmcf-ptype="general">서울 용산경찰서는 18일 오전 야간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603040ef9325b7837c13450fa8d108758da5e1bcafe1f1d4eee5e4dc6185ea" dmcf-pid="351esyXDsQ"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4일 박씨의 용산구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또 훔친 금품을 장물로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3dbce8728e408d4f79a108f19deaf0d70338b6701e9f948cacf198c48ee4a307" dmcf-pid="01tdOWZwwP"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서 3월 말에도 용산구 또 다른 집에서도 절도를 저질렀다.</p> <p contents-hash="ca565eb2437a3c046584c7602578fc86396095c44583222c4f012ba0cd05fa3b" dmcf-pid="ptFJIY5rO6" dmcf-ptype="general">경찰은 A씨가 박나래 집인줄 모르고 들어가 물건을 훔쳤다고 밝혔지만, 이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20fd025f912b67bc9cf001546b20ea678327745d3ddee404720bfd508441678d" dmcf-pid="UF3iCG1mO8" dmcf-ptype="general">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지난 15일 YTN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해 “경찰이 한남동 쪽에서 셀럽이나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주로 (범행)하는 전문 꾼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검거한 것 같다”며 “제가 보기에 셀럽이나 연예인들만을 주로 노리는 전문적인 꾼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4be1ff191e4db76869532b32cc2b10db0445986811ba96e27a0a8f7b1ec7df" dmcf-pid="u30nhHtsr4" dmcf-ptype="general">용의자가 박나래의 집인 줄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과 관련, 그는 “실제로 모를 수가 없다. 그냥 우연히 들어간다는 것이 자기가 잡힐 수도 있는데 그게 말이 되겠는가. 여러 전과가 있는 범죄자인데 그거는 그냥 재판에서 유리한 형량을 받기 위해서 하는 소리”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1974762ca117e6ffa74d3089f5dc277b2e0195a2b8d4b0319cc7bc6fa5e41a8" dmcf-pid="70pLlXFOEf" dmcf-ptype="general">이어 “전문 털의범들은 몇 장면만 봐도 어떤 보안 시설이 어떻게 돼 있는지 금방 안다.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소속사가 책임질 부분도 분명히 있다. 박나래 씨 자체가 위험했던 거다. 그렇게 방송하면 안 됐다”고 일침을 놓았다.</p> <p contents-hash="fea4f0a29eebbe13db17e07ba6235c2085cb4c86a7160ed91bebca30ebd94808" dmcf-pid="zpUoSZ3IwV" dmcf-ptype="general">그는 “전문적으로 노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직시하고 소속사에서는 보안 컨설팅을 받아서 그거에 대비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프로그램이 좋다고 해서 그걸 다 공개하고 사진을 다 공개하는 것과 관련해 제한된 선은 지켜야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ee3d1d4aacf1475eea9b99774a3e3de4349f4201dd13aeb8ce61935a8e79011" dmcf-pid="qUugv50Cw2"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약 55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집 내부를 공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사생활 침해 우려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f63f82875e327aff297b95696f5ca463e534e733d6599a114ca4171748e92d26" dmcf-pid="Bu7aT1phD9" dmcf-ptype="general">실제 박나래는 지난해 7월 1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무단침입의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꽃뱀 논란' 억울함 토로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동치미쇼] 04-18 다음 디피알 아틱, 디지털 싱글 '미러 볼' 발매…월드투어 영감 담았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