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꽃뱀 논란' 억울함 토로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동치미쇼] 작성일 04-1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KdOWZw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ca439e7cb5ff690f1e9fe009c7b8f78a0a2b8f69f591aa46991958b29c9cb" dmcf-pid="8z9JIY5r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미치' 김정민/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32456867kxot.jpg" data-org-width="638" dmcf-mid="Vu9JIY5r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32456867kx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미치' 김정민/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80a8f18fd6524345c86da3ef18c24e8ffebca8dde697c928017313ba874921" dmcf-pid="6q2iCG1mr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정민이 과거 꽃뱀 논란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714db6a7875c1aa6dda8fda67cf7d3b01048607d32b47226c30d471971eab9c" dmcf-pid="PBVnhHtsIj" dmcf-ptype="general">김용만, 이현이, 에녹 3MC 체제로 새롭게 변화한 MBN '동치미'가 오는 19일 리뉴얼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개편 첫 주제로 가장 가까운 사이인 가족으로 인해 겪는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p> <p contents-hash="1a8f639f99e92de11715b48526372f2a5d239398371eed436c0e4c114a9a406e" dmcf-pid="QbfLlXFOwN"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힘이 되기도,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는 가족에 대해 다양한 인생 멘토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부터 새롭게 합류한 패널들의 믿고 보는 매콤한 입담까지, 더 화끈해진 매운맛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0e38ce01174487f6a38eb154fe77fe5cf672732396ac148720594fcd46eda93" dmcf-pid="xK4oSZ3IDa" dmcf-ptype="general">"내가 바닥을 쳤을 때 가족만 남았다"고 운을 뗀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억울함이 밝혀졌지만, 그에게 사기·공갈 혐의로 고소를 당했었다. 독립하고 일하면서 따로 잘 살다가 2017년에 힘든 일을 겪게 됐다. 벌써 8년이나 됐다"고 과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dfb3133d556981a14b42733ea65787b287c4b343043e5ccb38eb96eab59c18d" dmcf-pid="ypqMrvGkEg"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피해자 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고 사실과 다른 내용들에 괴로웠다. 끝도 없는 수렁에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일도 그만 둬야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445e90d1f8cf19ad26bc80416e305635a1c956c711897218dd517dba491b9" dmcf-pid="WUBRmTHE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미치' 김정민/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32458149jxpq.jpg" data-org-width="635" dmcf-mid="fHPNytUl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32458149jx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미치' 김정민/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cde7b8e5a5d4e5a19c34482d087385f381668847dbf8c46e2a6c088ae945f" dmcf-pid="YubesyXDOL" dmcf-ptype="general">극복할 수 없는 현실에 활동 중단까지 결심한 그에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힘든 상황이 이어졌다. 김정민은 "그때 엄마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 계셨다. 아픈 엄마를 제가 챙길 수도 없고, 힘든 딸을 엄마도 챙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불행 앞에 서로를 챙기지 못했지만, 말은 안 해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아픈 엄마를 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송함에 마음이 아팠다"는 속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dcab8235d834e64fa436f38be5c9d54b45d5cc497fca5c65887e93dc7ebdbdf" dmcf-pid="G7KdOWZwrn" dmcf-ptype="general">또 김정민은 "곁에서 새 아버지와 남동생들이 큰 힘이 되어줬다. 힘든 시간을 겪으며 더욱 단단하고 가까워졌다"고 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던 엄마, 그리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새롭게 생긴 가족들에게 애틋함을 표했다. 더불어 "결국 힘들 때 가장 위안이 되어주는 존재가 가족인 것 같다"며 "꼭 혈연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됐다. 진짜 살갑게 부딪치거나 같이 살지 않아도 가족 밖에 없다는 걸 많이 느꼈고, 소중하고 감사했다"는 고마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8d5a2a469829fb3eb8b52dfc6a61baeb76d7c9058fb77af6d528cc375ae54b" dmcf-pid="Hz9JIY5rsi" dmcf-ptype="general">한편 힐링 토크쇼 MBN '동치미'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절논란' 유희열, 복귀 시동…'음악캠프' 스페셜 DJ 04-18 다음 ‘55억 박나래 자택 절도범’ 검찰 송치, “연예인 집 방송공개 경각심 높아져”[MD이슈](종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