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 선발전, 경북 구미서 개최…우상혁·나마디조엘진 등 출격 작성일 04-18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열려... 남여통합부 49종목, 400여 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4/18/0003430597_001_20250418133210016.png" alt="" /><em class="img_desc">높이뛰기 용인시청 우상혁. 사진=대한육상연맹</em></span><br>‘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 선발전’이 경상북도 구미에서 열린다. 높이뛰기 우상혁(용인시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조엘진(예천군청) 등 육상 스타가 출전한다.<br><br>대한육상연맹은 18일 “오는 21일부터 경상북도 구미시 구민시민운동장에서 국내 육상을 대표하는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가 열린다”라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에는 49종목(남 24종목, 여 24종목, 남/여 1종목) 남녀 통합부(고등학교, 대학교, 일반부)로 진행된다. 총 400여 명이 국내 선수들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오는 5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br><br>이번 대회에는 남자 높이뛰기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 올해 처음 성인부로 올라선 100m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조엘진(예천군청), 여자 원반던지기 한국기록 보유자 신유진(익산시청),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해머던지기 동메달리스트 김태희(익산시청)등 종목별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참가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4/18/0003430597_002_20250418133210059.png" alt="" /><em class="img_desc">남자 100m 예천군청 나마디조엘진. 사진=대한육상연맹</em></span><br>고등부 포환던지기 한국기록 보유자 박시훈(금오고)과 중장거리 유망주 송다원(영천성남여고), 남자 100m에 김동진(대구체고) 등 한국육상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도 통합부 경기로 참가 예정이다. <br><br>연맹에 따르면 최종 선발전 각 종목별 1위가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는다. 이어 국내·외 대회 공인기록에 따라 추가 인원을 선발한다. 경기력향상위원회 결정에 따라 추가 발탁 가능하다.<br><br>끝으로 연맹은 “‘대한육상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 STN스포츠 채널, 네이버 스포츠 TV를 통해 대회기간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라고 덧붙였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루키 김화랑, 오네 레이싱 합류... 2025 GT4 클래스 우승 도전 04-18 다음 신유빈 '만리장성'에 또 막혔다...ITTF 월드컵 16강서 0-4 완패→한국 전원 탈락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