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김화랑, 오네 레이싱 합류... 2025 GT4 클래스 우승 도전 작성일 04-18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18/0000287378_001_20250418133010154.jpg" alt="" /></span><br><br>(MHN 노연우 인턴기자) 김화랑이 글로벌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GT4 클래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br><br>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O-NE RACING)은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4 클래스 드라이버로 김화랑을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br><br>김화랑은 아시아와 유럽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유망주 드라이버로, 2011년 만 6세의 나이로 카트에 입문해 아시아 무대에서 우승을 휩쓸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8년에는 CJ레이싱 주니어 프로그램에 선발돼 전 일본 카트 선수권전 야마하 KT FP-Jr 클래스에 출전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18/0000287378_002_20250418133010198.jpg" alt="" /></span><br><br>이후 독일 AMG 주니어 프로그램에 입단해 FIA 유러피언 챔피언십 결승 진출, 독일 카트 챔피언십 동양인 최초 준우승을 기록하며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2년부터는 이탈리아 F4 챔피언십에 진출해 BVM과 젠저 모터스포츠 등 유럽 팀에서 활약했으며, 2024년에는 TCR 이탈리아 투어링카 챔피언십에 도전하며 포뮬러와 투어링카를 모두 경험했다.<br><br>오네 레이싱 관계자는 "김화랑은 어린 시절부터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를 낸 검증된 유망주로, CJ레이싱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만큼 다시 오네 레이싱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이 더욱 뜻깊다"며 "GT4 클래스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김화랑 선수와 장기적인 성장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며, 우리 팀이 지향하는 에너제틱 무브먼츠를 보여줄 수 있는 핵심 자원이 될 것"이라고 영입 배경을 전했다.<br><br>김화랑은 "오네 레이싱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GT4 클래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br><br>한편 오네 레이싱은 오는 4월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와 GT4 클래스에 출전하며 시즌을 시작한다. GT4 클래스는 양산형 스포츠카 기반으로 진행되는 레이스로 올 시즌 총 7라운드가 예정되어 있다. <br><br>사진=오네 레이싱, 김화랑 SNS<br><br>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콜드플레이와 'WE PRAY' 합창…오늘(18일) 음원 발매 04-18 다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 선발전, 경북 구미서 개최…우상혁·나마디조엘진 등 출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