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새 시즌 9월 첫 방송…'불꽃야구' 겨냥 "유사 콘텐츠 강경 대응" [공식] 작성일 04-1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3HrvGk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6794333160c6aad434531a84c2c60607aef2d4ed0217cf8af644fc9fc125f" dmcf-pid="0z0XmTHE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135654155kwvw.jpg" data-org-width="530" dmcf-mid="FJbpv50C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135654155kw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356686edd6b6246b4a8c72cb8b07680b8ba4abe880c83bbf13a05bcd5825d1" dmcf-pid="pqpZsyXDld"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JTBC가 오는 9월 ‘최강야구’ 새 시즌을 런칭한다.</p> <p contents-hash="0b77762349ec4a7376ee0b66fd1c2a93d77772932bd71392c59c307a29ffd404" dmcf-pid="UBU5OWZwye"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 2025’는 오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 팀 세팅을 완료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8f8e9d4af355c2f568106a4cc6ac2e659655ac4552f7996b4576d55ca755a1a" dmcf-pid="ubu1IY5rSR"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새 시즌은 기존 시즌의 강점에 더해 스케일과 구성을 업그레이드 해 돌아온다.</p> <p contents-hash="a76873d113057ff35a848ea134a7c32cfead4af8b06d7cc1907338992bc0a091" dmcf-pid="7627WFuSlM" dmcf-ptype="general">야구 팬들의 ‘야구 없는 월요일’을 책임지는 콘텐트답게, 속도감 있는 전개로 매 회 방송에 한 경기를 모두 담아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d96b510cc58ffcbe8f7e1ec83d85ff5c3140cdbfcadd99c9e760d580ce3e544" dmcf-pid="zPVzY37vyx" dmcf-ptype="general">한층 강력해진 최강 몬스터즈 선수단의 불꽃 튀는 승부부터 더그아웃의 생생한 반응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최강의 야구 콘텐트로 돌아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7fdbdb95152e98fffc0518417317b053d8bc4ace27f83c612dc0b5f017aa2d6" dmcf-pid="qQfqG0zTlQ" dmcf-ptype="general">JTBC는 “팀 구성이 완료되면 훈련을 거쳐 최대한 빨리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제작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최강야구’ 저작권 원천권리자로서 새 시즌을 런칭하는 만큼, ‘최강야구’ IP를 침해하는 유사 콘텐트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2ed2cc5732a6283bc81bea0b82d4e69c52437cf07ef37e6188ad9e7eaf8d1d" dmcf-pid="Bx4BHpqyWP" dmcf-ptype="general">특히,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트의 불법 제작ㆍ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945839444680b3ac27f1247ecca65875137194dd63d9d4d44e72741ec8dba51" dmcf-pid="bM8bXUBWv6"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불꽃야구’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동메서 동국대학교와 첫 직관 소식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취해 계단서 밀친 남편‥친구 잃었다” 서장훈 “지팔지꼰”(이혼숙려캠프)[결정적장면] 04-18 다음 홈캠·CCTV·도청... 익숙하지만 낯선 '디지털 스릴러'의 매력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