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 계단서 밀친 남편‥친구 잃었다” 서장훈 “지팔지꼰”(이혼숙려캠프)[결정적장면] 작성일 04-18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f43bf5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2039c9464c221e13c0b77832cddf6cb7e4d9b46ca59bf385c691b9478568d" dmcf-pid="5O480K41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5600779vrmw.jpg" data-org-width="640" dmcf-mid="HbJi9xJq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5600779vr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75fd1d0208ea7d72bac3e36f71e134fe12200f6edcff2c6f8bb986d5035fa" dmcf-pid="1I86p98t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5600978aypa.jpg" data-org-width="640" dmcf-mid="Xm2Vtq2X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5600978ay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tr0pv50C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c028b6ae2b2e702cae58936d0aba532d5548d1780f796bdb28ee3249e524bb6" dmcf-pid="FmpUT1phy1" dmcf-ptype="general">아내 박경애가 남편 장강재와 이혼하고 싶은 이유로 폭력성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e711c0834226e677ee6882e4c57d6f1bdd9eae256b0fd781578f5e694e305c8" dmcf-pid="3sUuytUlC5" dmcf-ptype="general">4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33회에서는 '머슴 부부' 7살 연상연하 박경애, 장강재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5bdfa08a8bebf6746bb3d31e1422b2cf2547e0aa2f78f7e02ff5586c960edeb" dmcf-pid="0Ou7WFuSWZ" dmcf-ptype="general">'머슴 부부' 중 이혼을 원하는 사람은 아내 박경애였다. 이날 공개된 가사 조사 VCR에서 박경애는 "사람들이 나보도 불쌍하단다. 얘 말실수들 때문에 주변인들 다 떠나갔다"며 남편 장강재 때문에 친구들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64316704bc74830961a99cdf71b0ffe090411839083ed65d7dcd5a72812f234" dmcf-pid="pI7zY37vvX" dmcf-ptype="general">박경애는 "(남편과) 사귀고나서 처음으로 친구들과 술집에 갔는데 그 자리에서 저한테 명령조로 얘기를 하거나 좀 무시하듯 얘기를 해서 '누나한테 그러지 말고 술 깨고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도 남편이 그 자리에서 꿋꿋하게 있다가 계단에서 저를 밀치는 모습을 보여서 큰 싸움이 났다"고 밝혔다. 아내는 이후 오히려 남편을 변호했고 친구들은 곁을 떠났다고. </p> <p contents-hash="a66a5231c78089434a466db94094c29fa6b191f279515bbe7c606cf4c566a927" dmcf-pid="UCzqG0zTTH" dmcf-ptype="general">장강재의 폭력적 성향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곧 폭설이 내린 날 부부가 주고받은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아내가 눈 때문에 퇴근 라이딩이 힘들다고 차분히 상황을 설명해도 남편은 "그럼 걸어가는 방법밖에 없다. 걸어가든지 아니면 굶어서 그냥 죽어버리겠다. XX 지금 몸도 안 좋아 죽겠는데"라고 욕설 섞인 투정을 했고 결국 아내는 위험한 눈길 운전을 감행할 수밖에 없었다. 남편은 본인 뜻대로 상황이 되고도 박경애에게 폭언과 욕설을 퍼부었다. </p> <p contents-hash="f9f335ddb08c4d99f84e386c17182775d6e23ae21527f4e3907a47528695c3d1" dmcf-pid="uhqBHpqyCG" dmcf-ptype="general">박경애는 "나이도 나보다 7살 어리다. 근데 20대 초반 애들 앞에서 나를 무시한다"며 다른 사람 앞에서도 아내를 무시하는 행동이 습관화 된 남편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3245ee96bb995fa60a66bcb103ace7ba1fbb4afb4d3840e70b41784aca80a19" dmcf-pid="7lBbXUBWSY" dmcf-ptype="general">이는 부부의 지인도 공감하는 바였다. 지인은 "(형) 하는 행동 보면 형수님 편을 들 수밖에 없다. 제 여자친구와 밥을 먹었는데 저희 있는데 형수님에게 'XX 기분 더러우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욕하고 그랬다. 솔직히 제 마음대로 말하면 둘이 안 만나는 게 맞는 것 같다. 형수를 위해서"라며 박경애의 편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84784b6b46227d40e7f3f39c8e8e0061444f80571ffc450d78102a3d605137c5" dmcf-pid="zSbKZubYlW" dmcf-ptype="general">박경애는 그럼에도 남편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자신이 아니면 남편 옆에 아무도 없을까 봐라고 털어놓았다. 남편이 친구가 없고 있어도 한두 명뿐이라는 것. </p> <p contents-hash="7ca976e1645e2b74c02e64c5dc6deb20bc4e25b78d938ee7fb528d0ea3e4ce24" dmcf-pid="qvK957KGTy"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에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드렸지만 '지팔지꼰'(지 팔자 지가 꼰다)은 유구한 역사다. 경애 씨 주변에 아무도 저 사람과 살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 경애 씨 마음을 저 사람이 안다. '나를 절대 놓지 못한다'는 걸 알아서 저러는 거다. 떠날 수도 있다는 마음을 보여주지 않으면 이 사람은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784cccb90eff03404c03bc1be672ccd9a35391ef033b68ef4d451e73024f219b" dmcf-pid="BT921z9HTT" dmcf-ptype="general">또 남편에게는 "저렇게 (아내가) 본인을 좋아하잖나. 그걸 악용하면 안 된다. 앞으로 둘이 같이 잘살아 보려면 완전히 바뀌셔야 한다"고 따끔하게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blBbXUBWyv"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KSbKZubY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롯 신동’ 빈예서, 1600명 관객 감동 물결…단독 콘서트 성료 04-18 다음 '최강야구' 새 시즌 9월 첫 방송…'불꽃야구' 겨냥 "유사 콘텐츠 강경 대응" [공식]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