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4' 9월 첫선…"불꽃야구 강경대응" 작성일 04-18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18/NISI20240903_0001644417_web_20240903142327_20250418141635427.jpg" alt="" /><em class="img_desc">최강야구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JTBC가 9월 '최강야구' 시즌4를 선보인다.<br><br>18일 JTBC에 따르면, '최강야구 2025'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 중이다. 다음 달 중 팀 세팅을 완료하며, 기존 시즌 강점을 살리고 스케일과 구성은 업그레이드한다.<br><br>야구 경기없는 월요일을 책임지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매회 한 경기를 모두 담아 속도감을 높인다. '최강 몬스터즈' 선수단의 승부부터 더그아웃 반응까지 담는다.<br><br>장시원 PD가 이끄는 스튜디오C1은 '불꽃야구' 론칭을 준비 중이다. JTBC는 제작 강행 중단을 요청한 상태다. "최강야구 저작권(IP) 원천권리자로서 새 시즌을 론칭하는 만큼, 이를 침해하는 유사 콘텐츠에 강경한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며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트츠의 불법 제작·방송으로 업계와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고 경고했다.<br><br>JTBC와 C1은 최강야구 제작비 갈등을 겪고 있다. "C1이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원에서 수십억원 과다 청구했다"며 "시즌4 제작을 강행해 최강야구 IP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 PD는 "제작비 사후 청구와 실비 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 JTBC 저작권은 시즌3 촬영물에 한정된다"며 반박했다.<br><br>JTBC는 지난달 31일 C1 편집실 서버를 끊었으며, 이달 2일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도 냈다. JTBC는 성치경 CP, 안성한 PD와 함께 최강야구4를 준비 중이다. 장 PD는 JTBC와 별개로 트라이아웃과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유튜브에 연습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효창운동장 인조잔디 부실시공 논란, 서울시 주말리그에 빨간불 04-18 다음 팝스타 라우브, 한국 또 온다…5월 대구서 내한 공연 개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