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윤 감독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기성복 같은 드라마" 작성일 04-1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eLPOSg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8789830b0e355a2af438983dc3e2e459f65d6e47e80691ba89e1155638673c" dmcf-pid="QAdoQIva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석윤 감독과 배우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hankooki/20250418143649073iqiu.jpg" data-org-width="640" dmcf-mid="6mkmaXFO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hankooki/20250418143649073iq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석윤 감독과 배우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c5c10aba971c6b61cd4ab7d6d69cdddafe55d5144d0ff6ecfdc7e8264ea200" dmcf-pid="xcJgxCTNdw" dmcf-ptype="general">김석윤 감독이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배우 김혜자의 맞춤 작품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석윤 감독과 김혜자는 드라마 '눈이 부시게' 이후 6년 만에 다시 만났다. </p> <p contents-hash="01ca13e7fb925aa05528c3350738d95fc880b89a44f41b536635970f911328fd" dmcf-pid="y47K3Jg2JD" dmcf-ptype="general">18일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석윤 감독과 배우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눈이 부시게'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김수진 작가가 이번 작품으로 재회했다. </p> <p contents-hash="84979ce9d1ce1b8c49e5b16db17b699a099838ff61d4c943af97f27c241ab78d" dmcf-pid="W8z90iaVME"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이해숙의 다이내믹한 천국 입성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bee561396a350910386e4e609e862ea509724c7f3ac4bf451ad9ad65dbcd2a1" dmcf-pid="Y6q2pnNfek" dmcf-ptype="general">이남규·김수진 작가는 죽음이라는 즐겁지 않은 이야기를 즐겁게 풀어내면서 죽음 너머에는 그래도 즐거운 무언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짚었다. 특히 누구도 가본 적 없는 천국과 지옥의 사후세계를 배경으로 삶과 죽음,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p> <p contents-hash="ef9750274ea314fffdd74cdd37a1aea650d7cfc8e932fa033bd46991c2ba77ec" dmcf-pid="GPBVULj4Mc" dmcf-ptype="general">이날 김 감독은 공개를 앞두고 떨리는 소회를 밝혔다. 먼저 "항상 그렇지만 평가받는 느낌도 한편으로 들고, 최선을 다해 만들었기 때문에 선물처럼 다가갔으면 하는 설렘도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923663efc65a8768d19194ce4060cfdb0c4ac42f8e37b7959c2f843dd38cf4d" dmcf-pid="HQbfuoA8nA" dmcf-ptype="general">김혜자는 '눈이 부시게'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천국에서 30대로 돌아간 남편과 재회한 팔순의 아내 이해숙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오랜만에 김혜자와 만난 만큼 기대감도 클 터다. 이에 김 감독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기획 단계부터 김혜자 선생님을 정하고 시작한 작품이다. '눈이 부시게' 때 같이 했던 두 작가가 자신들 대본을 쓰는 걸 중단하고 '김혜자 프로젝트'인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참여하게 됐다. 어떻게 하면 김혜자라는 배우를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있는 판을 만들까 고심했다"라면서 김혜자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였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016af45ebc61407881ccf8bc5a72cf635f20b6ede0874ea7d2cdcb8851470d2" dmcf-pid="XxK47gc6nj" dmcf-ptype="general">한편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ZM98zakPiN"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꽃뱀 논란 때 엄마 뇌경색으로 쓰러져…바닥 치자 가족만 남더라" 04-18 다음 83세 김혜자 "어쩌면 인생 마지막 작품…행복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