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 유망주 권서린, U18 아시아육상선수권 경보 5,000m 동메달 획득 작성일 04-18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18/2025041813282605745dad9f33a29211213117128_20250418144515882.png" alt="" /><em class="img_desc">U18 아시아육상선수권 여자 경보 3위에 오른 권서린.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경보의 촉망받는 유망주 권서린(충현고)이 18세 미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권서린은 1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대회 여자 경보 5,000m 종목에서 24분13초70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이 경기에서는 왕야루(중국)가 23분34초80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셰러좌마(중국)가 23분51초59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고교 1학년인 권서린은 한국 중학교 여자 경보 5,000m 기록(23분12초96)을 보유한 기대주다. 그는 중학교 시절인 2023년과 2024년에 경보 3,000m와 5,000m 종목에서 16경기 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바 있다.<br><br>권서린은 "부상으로 인해 대회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고 출전해 아쉽지만, 결과에 만족한다"며 "22분대 진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유미 코치님과 부모님, 함께 훈련하는 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전채민(사우스아일랜드스쿨)은 남자 200m, 권예은(구로고)은 여자 200m 결선에 진출해 대회 마지막 날인 18일에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남산타워·광안대교, 보랏빛으로 물든다…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의 날' 맞아 #WeThe15' 캠페인 진행 04-18 다음 오윤아, 외출 준비 중 발달장애 아들 사라져 패닉 ('솔로라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