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워·광안대교, 보랏빛으로 물든다…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의 날' 맞아 #WeThe15' 캠페인 진행 작성일 04-18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04/18/0001853687_001_2025041814391398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랜드마크에서 #WeThe15(위더피프틴) 보랏빛 점등 행사(Purple Light Up)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br><br>#WeThe15 캠페인은 2021년 도쿄 패럴림픽을 계기로 시작되어,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및 UN 등 국제기구가 주도해 전 세계적으로 시작된 글로벌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이다.<br><br>이 캠페인은 전 세계 인구의 15%에 해당하는 12억 명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동등한 사회참여를 촉구하는 전 지구적 인권운동으로,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재능을 발휘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들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는 것을 캠페인의 목표로 하고 있다.<br><br>보랏빛 점등행사는 장애인을 상징하는 보라색을 활용해 전국 랜드마크 외벽에 점등하거나 홍보영상을 옥외 전광판 등에 송출해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2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 행사를 시작한 이후 올해 4번째 보랏빛 불을 밝힌다.<br><br>올해 #WeThe15 보랏빛 점등행사에 참여하는 기관은 총 11개소로 서울 6개소(월드컵대교, 서울로7017, 남산서울타워, 세빛섬, 망우역사문화공원, 행주대교), 광주 3개소(광주광역시청, 사직공원전망타워, 5·18 기념공원), 부산 1개소(광안대교), 제주 1개소(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등이다. 점등행사는 18일부터 20일 19시까지 진행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04/18/0001853687_002_20250418143914071.jpg" alt="" /></span><br><br>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관련자료 이전 전북체육회 방문한 유승민 회장 “올림픽 유치에 최선 다할 것” 04-18 다음 경보 유망주 권서린, U18 아시아육상선수권 경보 5,000m 동메달 획득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