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 후 미소…히로스에 료코, '간호사 폭행' 반성 없었다 작성일 04-1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qghbf5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5ce18ceb46658154b2138de35ecd8a0a107b7a8147a66bd80e918d2d365f7" dmcf-pid="KRBalK41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report/20250418145503403rrvq.jpg" data-org-width="1000" dmcf-mid="BmRCFdo9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report/20250418145503403rr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f9cd9ad731c582f37690a231679a0629dc70fc6a13306cd9b140d1cd08d1e8" dmcf-pid="9ebNS98t5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간호사 폭행 혐의로 체포됐던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석방 직후 차 안에서 웃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e508199a7417184f503a61c41417bb8efee59254e254d9a963d578fe598c3954" dmcf-pid="2dKjv26FH9"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일본 NHK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경찰은 피해 간호사 측과의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히로스에를 16일 오전 6시경 석방했다. 다만 향후 수사는 불구속 상태에서 계속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1e9913e917ce1b2ee6c5d3a75ea536f1d055516b8dcbd99143cd564cf0b0c63" dmcf-pid="VJ9ATVP31K" dmcf-ptype="general">이날 히로스에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경찰서 청사를 나와 긴장된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섰고 별도의 입장 발표 없이 고개를 숙인 채 준비된 차량에 탑승했다. 그런데 불과 몇 초 뒤 차량 안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됐고 그를 맞이한 일행 또한 함께 웃음을 지어 여론의 비판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046c4a6b8eba74be53f7df8000c1847a0274e69fc017660950cf75ae5bee18cc" dmcf-pid="fi2cyfQ0Yb" dmcf-ptype="general">앞서 히로스에는 지난 7일 오후 7시쯤 고속도로 주행 중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 사고를 당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사고 이튿날인 8일 오전 0시 20분경, 시즈오카현 시마다 시립 종합의료센터에서 진료를 기다리던 중 간호사를 발로 차고 팔로 긁는 등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p> <p contents-hash="ea5ea25045111d9f0690ec3a27bc7bbe5a110e297ec0a542b8727bcff58c8f42" dmcf-pid="4nVkW4xpYB" dmcf-ptype="general">폭행 사건 이전에도 히로스에는 사생활 문제로 대중의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9살 연하의 배우 사토 타케루와 불륜 관계라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유명 셰프 토바 슈사쿠와의 불륜설은 시인했다. 그는 "경솔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나의 우상이었던 배우 활동을 더럽혔다는 사실과 도바의 가족에게 상처를 준 죄를 마음에 깊이 새기고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8313452fed036cc4efeb119fe300fc0dec5df37d5f6f39750ce20b884beff4" dmcf-pid="8LfEY8MUHq"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히로스에 료코, 닛테레뉴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80평 럭셔리 집 꽉 채운 명품…안정환 "내 취미도 가방 모으기" (가보자GO) 04-18 다음 ‘지지고 볶는 여행’ 22기 영숙 vs 9기 옥순…홈파티 속 불꽃 신경전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