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고 볶는 여행’ 22기 영숙 vs 9기 옥순…홈파티 속 불꽃 신경전 작성일 04-1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XZ9kme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4814ea8de9acd20a55430c746af238cee4a8317b9ba7555b9ac05fd4c7351" dmcf-pid="Xb51VDOJ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45535472tszf.jpg" data-org-width="588" dmcf-mid="YwWYqNEQ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45535472ts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bd9c00388dd009edab513780db131f9a1a3f41d3f7b2b94920c140f725e582" dmcf-pid="ZK1tfwIi0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SOLO' 출신 22기 영숙과 9기 옥순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p> <p contents-hash="b389641b1661a81e2643685414a28acd9b9cd5fd6f1f1d5cdd7a2e685b060bc2" dmcf-pid="5RbKiyXDpx"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9기 옥순과 22기 영수, 영숙, 그리고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4호 남자가 한자리에 모여 홈파티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84829dedc242f7527b7f9ee5bcce5e60d7ccfa424a858b4eda17447be61a93ef" dmcf-pid="1eK9nWZw7Q" dmcf-ptype="general">22기 영수·영숙의 숙소에 손님으로 찾아온 9기 옥순과 4호 남자는 첫 등장부터 분위기를 흔든다. 영숙은 "아침은 계속 영수 오빠가 다 해줘서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하지만, 곧이어 영수의 행동에 또 한 번 분노를 드러낸다. 영숙은 제작진에게 "멘털이 나갔다.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 그렇게 될 줄 알았는데 결국 그렇게 됐다"고 말해 또다시 갈등이 감지된다.</p> <p contents-hash="fedab17fb5db759c518f8eeac78da08a10e25d2504ca8432e5363959157341ab" dmcf-pid="td92LY5r0P" dmcf-ptype="general">홈파티 분위기 속에서도 9기 옥순과 22기 영숙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숙의 표정은 점차 굳어지고, 급기야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건가"라며 혼잣말처럼 말한 뒤 한숨을 내쉰다.</p> <p contents-hash="58e9a4a9bb3fad79663a4bc353a20f664bd3ab7aec7b792f7ec8a61ff7c6d6c6" dmcf-pid="FJ2VoG1m36"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 역시 즉각 반응했다. 신동은 "잠깐만!"이라고 놀라며 "살짝 불꽃이 보였다"고 분위기를 짚었고, 이세희는 "기세가 묘하다"며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을 포착했다.</p> <p contents-hash="8f0a1d121f8d7062d7d1ef91ba3dbaced62bbe7a4ea63f2236db001c2c2ad978" dmcf-pid="3iVfgHtsp8" dmcf-ptype="general">각자의 감정과 관계가 교차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은 오늘(18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석방 후 미소…히로스에 료코, '간호사 폭행' 반성 없었다 04-18 다음 '천국보다' 김혜자 "손석구, '나의 해방일지' 보고 점찍었죠"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