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서현 소녀시대 막내인데 20대에 사춘기 온 나 잡아줘”(컬투쇼) 작성일 04-18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YwOz9H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d466e077631b2fad3b71947865cef91b21a9cb3f5df5df52d77508c6bb223" dmcf-pid="X5GrIq2X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효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51702867clxz.jpg" data-org-width="966" dmcf-mid="G1AxdvGk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51702867cl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효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ZThNkFuSC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7fa14a6c3ea317bc1f3a1b74ac536e543b40d0dfae6be3853f78979795a1496" dmcf-pid="5yljE37vyK"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효연이 막내 서현과의 훈훈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728a28aab27e251960fcf84bd226d1f690e5e06f065ad9b20ba2e5a4fb896d6" dmcf-pid="1WSAD0zTSb"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소녀시대 효연, 럭키가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2f7ff9d850d69dde9bcd77a9161256c5b70d6ba66f4ed12399f6018aadd55d3" dmcf-pid="tYvcwpqylB"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소셜 계정에서 봤다. '밥사효'에 막내 서현 씨가 나왔더라"며 어땠는지 물었다.</p> <p contents-hash="3eaa3f988208ade4d1257a310dc9ad69deb6e097e08a86dd4a30b87df862eba4" dmcf-pid="FGTkrUBWhq" dmcf-ptype="general">효연은 "서현이랑 사적으로 공적으로도 오랜만에 만나서 대화하는 자리였는데 어제 본 거 같은 느낌이었다. 대외적으로 서현이가 저랑 만나면 말이 좀 많다. 다른 사람과 있을 때보다. 저랑 만나면 수다쟁이가 된다. 그 모습이 '밥사효'에서 많이 보여서 놀라신 분들이 많았고 서현이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봤다고 하시는 분도 많았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1050f0094dfa482f592b8237f8e5d25be1f9f69ad85b2268c8795a0c3360f89" dmcf-pid="3HyEmubYTz"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서현이 사춘기 효연의 멘탈을 붙잡아줬다는데 이건 무슨 말이냐. 막내인데?"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c209581bddacefcefbf785527144fa06b286d02e12089a3938fdc122dc1dbf08" dmcf-pid="0XWDs7KGS7" dmcf-ptype="general">효연은 "보통 중고등학교에 사춘기를 겪는데 전 연습생을 하다보니까 스무살 중반에 왔다. 사춘기에는 친구 따라서 많이 나가잖나. 제가 많은 친구들의 유혹에 밖으로 나돌려고 할 때 서현이 '언니 그러면 안돼요'하고 많이 잡아줬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pZYwOz9HT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5GrIq2XS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주운 지갑 돌려주다가 절도범으로 오해받아" 04-18 다음 체육공단, 국제 스포츠 기구 진출자 특강 개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