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주운 지갑 돌려주다가 절도범으로 오해받아" 작성일 04-18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eOlK41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6e520cb50dfa97231d2c420804651fd981fac8ce17c91064deda798b38f28" dmcf-pid="8tdIS98t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하선.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5.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151650079nyxv.jpg" data-org-width="720" dmcf-mid="fl3xdvGk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151650079ny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하선.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5.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eeb471924a38d6fa2380ec743d7226eca34ae12dccfd8e3cd62f894aac5ec7" dmcf-pid="6bcH1RnbH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박하선이 주운 지갑을 돌려줬다가 절도범으로 오해받았던 경험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f005b5b71556ce7b6920f565a31d5a7cb004db2080439172efd58b19758b34d" dmcf-pid="PKkXteLKYb"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오는 21일 오후 7시40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대학생 시절 화장실에서 주운 지갑을 돌려줬다가 오히려 지갑 속 돈을 빼돌린 절도범으로 오해받았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04ca83d8fe50b028e67db58f412c31c4760419569df0996954ea0b64571a33f1" dmcf-pid="Q9EZFdo9tB" dmcf-ptype="general">박하선의 이야기를 들은 출연자들은 "도와주고 기분만 상했다"며 억울함에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32111308c750564f79e6a8fae43454bd4db54182c35ac1a444de944f81c45d3f" dmcf-pid="x2D53Jg2Gq"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 세 컷'에서는 길가에 '이것'을 떨어뜨린 남성으로 인해 인생이 바뀐 여성이 소개된다. 남성이 떨어뜨린 것을 발견한 여성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니 덥석 집어 어딘가로 향했고, 여성의 행동에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d199dd5c992c629e442a3a16d9c6b19731702669236c8b36605fb59aa0253c32" dmcf-pid="yOqnaXFOYz" dmcf-ptype="general">심지어 이 행동을 한 여성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아 여성의 행동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8b23e7545b1a75273016b29ad2b4500fbabfcf916d403d258a6fbaa1cd82fcb" dmcf-pid="WIBLNZ3It7" dmcf-ptype="general">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십년지기 친구의 우정이 갈기갈기 찢긴 사건 현장이 담긴 폐쇄회로(CC)TV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aadc77f14c5992a1a7a11f47af90fbe932556fd8b9834be6f7611a845adc7d2" dmcf-pid="YCboj50CXu" dmcf-ptype="general">복권을 살 때 친구들끼리 늘 하는 "당첨되면 반반?"이라는 말이 화근이 된 것이다. 복권 2등에 당첨된 사실을 친구에게 알린 그 순간, 10년을 함께한 친구가 충격적인 행동을 보인다.</p> <p contents-hash="a3ec924f51ec347ab6c0a541d367819f2caac75f8fda450813ecd59d953ef79e" dmcf-pid="GhKgA1phGU" dmcf-ptype="general">MC 김동현은 "영화 속 한 장면 아니냐"며 기막혀한다. 복권에 당첨됐지만 당첨금을 찾을 수 없었던 사연과 사라진 복권의 행방이 밝혀진다.</p> <p contents-hash="24dd4a19c188ffae30403dc6c7c0692db74e0eb10f0a025ce50b913d0ad34133" dmcf-pid="Hl9actUl1p" dmcf-ptype="general">라이브 이슈에서는 많은 사람이 공포감을 느낀다는 공간, 주차장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룬다. 도로를 가로질러 주차장에서까지 곡예 운전을 하던 차량에 무려 실탄 6발이 발사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p> <p contents-hash="08760109e093f2decd8bb378890912e481e617c277e6ac3a6802819258e26ae3" dmcf-pid="XS2NkFuSZ0"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은 주차장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내 '주차장 사건 사고'에 무게감을 더한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자신이 주차하지 않은 주차장에서 "차를 빼달라"며 전화를 받기도 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0685ef32ff58ebcf7ac608cda690dc50dfe621ff23572b5c2d0310ee7a06f131" dmcf-pid="ZvVjE37vX3" dmcf-ptype="general">권일용은 "경찰 재직 당시 사용했던 명함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자신의 차에 권일용 명함을 꽂아놓고 경찰을 사칭하기도 했다"며 황당했던 과거를 회상한다.</p> <p contents-hash="6f4f8e7923fe81d3b23360424884377f2c9ba5b43e97fa37aed6d3c04c9021ac" dmcf-pid="5TfAD0zT1F" dmcf-ptype="general">MC 김성주는 과거 이웃 주민이었던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주차장에서 보여준 미담을 전한다. 김동현은 "김성주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a3b279fe3f6a7ae214e8ef3f3e6426dbf0db822a0215faa29f85a731c254ccf" dmcf-pid="1y4cwpqyY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우주 넘나들며 펼치는 강렬한 액션·압도적 스케일 예고 04-18 다음 효연 “서현 소녀시대 막내인데 20대에 사춘기 온 나 잡아줘”(컬투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