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또 공연 못올랐다…日 콘서트 무산에 "도둑맞은 기분" [MD이슈] 작성일 04-1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9UJTHE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0952c2b48f35b4c3edbc68322ca70c31144a9dfb157b8a05a3c5dcb8cc110" dmcf-pid="b7jJlK41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53536971whvi.jpg" data-org-width="520" dmcf-mid="qSaeCBVZ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53536971wh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5364bc22b0d654c4ae8b841e14c099a2f7e861b410d0137c8ed7a7d3934ad5" dmcf-pid="KzAiS98ts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태연이 일본 콘서트가 갑작스럽게 취소된 상황에 깊은 속상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13757c8b5ef7e5cdddeaccbf1855f5c4a43429e4715000bccebff7387a6383" dmcf-pid="9qcnv26FOW" dmcf-ptype="general">태연은 1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마음이 너무 안 좋아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이 상황이 너무 싫고, 소원(팬덤명)에게 미안하다”며 “모든 이의 노력과 기대감으로 만들어진 공연이 한순간에 날아갔다. 도둑맞은 기분이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d3a9d97695ee9449ff8d411d90bcba394076c7eeb3cd820aaee5aef50f2caec" dmcf-pid="2BkLTVP3sy" dmcf-ptype="general">태연은 오는 19일, 20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TAEYEON CONCERT – The ODD of LOVE: The TENS’ 공연을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연에 필수적인 장비가 일본 현지에 제때 도착하지 못했고, 대체 수급도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공연은 돌연 취소됐다.</p> <p contents-hash="2be17c705c932830c9cfab1b16b7b9f324d2bc4a7f99c9b0a5dc8b0618c7f930" dmcf-pid="VbEoyfQ0OT"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연을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 대체 공연 가능성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21df72ad46f2cf2390e067a87e639e64738b3efaf6e3668f06fece32edcce3" dmcf-pid="fKDgW4xprv" dmcf-ptype="general">태연은 현재 ‘더 텐스’ 투어로 아시아 여러 도시를 돌고 있으며,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번 공연 취소로 인해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8219004218d19a54dd6407a01e3c1e5097e098aa7c172f7d36d36398f703767" dmcf-pid="49waY8MUDS" dmcf-ptype="general">한편, 태연은 이전에도 소속사와의 갈등을 암시하는 발언을 여러 차례 해온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월 SM타운 콘서트에 불참했을 당시 “무대를 위해 여러 곡을 준비하고 싶다고 회사에 요청했지만 준비를 안 해줘서 결국 무대에 서지 못했다”고 말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p> <p contents-hash="ddd8ce4c48ef2e0f6690908ef022b8e5d2c59877d03bec876592c123fe4c4ac6" dmcf-pid="83Lxs7KGml"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제가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게 아니다. 무대에 진심이고 애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회사가 잘 도와주지 않는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미 감독 '안경', 韓애니 최초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단편경쟁 초청 04-18 다음 소지섭, 6년 만에 日 팬미팅…옥택연·차학연과 '소옥차' 깜짝 결성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