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류경수 "'베테랑' 유아인과 비교? 딱히 별로" [인터뷰 스포] 작성일 04-1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MOULj4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5fc29e79dbd4102ad103228664a71fd38c40b39cce28f25f0315f818b9cb9" dmcf-pid="HPRIuoA8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당 류경수 /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today/20250418153507643kcwf.jpg" data-org-width="600" dmcf-mid="YUiSBjDx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today/20250418153507643kc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당 류경수 /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931a1aa98519bc658a44e2bc0c8f61e1a4d671a20b1eee240e62336974d9d6" dmcf-pid="XQeC7gc6T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류경수가 조훈을 연기하는 데 있어 주안점을 둔 부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ec6fadce282687663fbbd903be4ab1af48429eee0a185da05553ae48965713c" dmcf-pid="ZxdhzakPCb"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연출 황병국·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출연한 배우 류경수와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be9865ae449858fa34618f0b8613d348530a25ad63607681b37e66609990edf" dmcf-pid="5MJlqNEQWB"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이강수(강하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이다.</p> <p contents-hash="fcc1702a36d102d794dea0ba2675dbf439c98aa32427cf330d4cf9bbd8c46d51" dmcf-pid="1pzLTVP3Cq"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극 중 유력 대권후보의 아들로 악행을 서슴지 않는 빌런 조훈으로 분해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ca1da5ce67ff130479b332c7f96bb90df2a8dc8c0604993f3773e43f80f788c9" dmcf-pid="tUqoyfQ0Sz"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 '베테랑1'에서 유아인이 연기했던 악인 조태오와 비슷하다는 반응에 대해 "딱히 별로"라며 "상황도 좀 다르고 어떻게 재미있게 만들어 볼까만으로 벅찼다. 그리고 제가 표현하는 사람이 다르다 보니까 사실 큰 생각이 없었다. 그냥 이것만 어떻게 좀 만들어볼까란 생각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309c7c6fd2bc2f84cf631862baa805e7ebaa5263852cf453b3cfe94e36609d" dmcf-pid="FuBgW4xpv7" dmcf-ptype="general">이어 "조훈은 유아적인 발상과 사고 방식 거기서 멈춘 것 같다. 어느 순간 음식도 자극적인 것만 찾는 것처럼 더 재밌는 것, 소소한 건 재미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 그런 것(마약)도 있었을 것 같고 그리고 되게 프라이빗 한 사람"이라며 조훈의 전사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b72dbb028b2a6371b816fd1a13482a19356ac2b6ff231ad91256420e871b18" dmcf-pid="37baY8MUhu" dmcf-ptype="general">연기를 할 때 어떤 부분에 주안점을 뒀는지 묻자 "제일 중요한 건 다른 인물들과 내용 안에서 잘 어우러져야겠다는 생각이었다"며 "캐릭터 나름의 기승전결이 있는데 연기 톤도 맞추고 그런 거 없이 삐쭉삐쭉 튀어나와버리면 어떨까. 흐름대로 맞춰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삐쭉삐쭉 튀어나오면 영화 전체에서도 좀 다채롭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0zKNG6RuW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감독 "김혜자 프로젝트, 모든 것 쏟아부을 판" 04-18 다음 정유미 감독 '안경', 韓애니 최초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단편경쟁 초청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