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정현, 부산오픈 단식 8강서 고배…다음주 광주오픈서 부활 노린다 작성일 04-18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4/18/0003430637_001_20250418164409515.jpg" alt="" /><em class="img_desc"> 16강서 리 투 상대하는 정현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시슬리 서울오픈 챌린저 단식 16강 정현과 리 투(호주)의 경기. 정현이 공을 받아내고 있다. 2024.10.31 nowwego@yna.co.kr/2024-10-31 14:45:44/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br>남자 테니스 선수 정현(세계랭킹 478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비트로 부산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20만 달러) 단식 8강에서 탈락했다.<br><br>정현은 18일 부산 스포원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본선 3회전에서 제이슨 쿠블러(372위·호주)에게 0-2(2-6 4-6)로 졌다.<br><br>정현이 탈락하면서 이번 대회 단·복식에 한국 선수들은 1명도 남지 않게 됐다.<br><br>정현은 이번 대회 8강 진출로 랭킹 포인트 16점을 획득, 다음 주 세계 랭킹에서 436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br><br>정현은 다음 주 광주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달러)에 출전한다. <br><br>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한국 삼보,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서 은1·동1 획득 04-18 다음 '꽃뱀 논란' 김정민 "억울함 밝혀졌는데도 대중 싸늘한 시선" 고백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