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보,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서 은1·동1 획득 작성일 04-18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8/AKR20250418128700007_01_i_P4_2025041816441571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왼쪽부터 김남두 감독, 한윤서, 이재환, 이승희, 이승안, 박인우, 박호성<br>[대한삼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삼보 국가대표팀이 2025 아시아·오세아니아 삼보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br><br> 지난 1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에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20개국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br><br> 이승희는 컴뱃 삼보 65㎏급에서 은메달, 이재환은 71㎏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2년 연속 국제대회 입상에 성공했다.<br><br> 오는 11월 세계삼보선수권대회를 앞둔 한국 삼보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실전 감각과 전략을 점검했다.<br><br>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기술과 정신력을 겸비한 경기로 좋은 결과를 냈다. 앞으로도 국제 경쟁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br><br> 김남두 대표팀 감독은 "강한 상대를 만나서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좋은 경기를 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부 리그 복귀 겨냥하는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출격 04-18 다음 테니스 정현, 부산오픈 단식 8강서 고배…다음주 광주오픈서 부활 노린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