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3관왕' 김우진·임시현, 국가대표선발전 1위 명중 작성일 04-18 114 목록 파리올림픽 3관왕에 빛나는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이 나란히 국가대표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br><br>두 선수는 2025년 광주 세계양궁선수권에 출전할 자격을 획득했다.<br><br>김우진은 오늘(18일) 강원 원주양궁장에서 끝난 2025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리커브 남자부 1위를 차지했다.<br><br>김제덕(예천군청)과 이우석(코오로이)이 그 뒤를 이었고, 4위는 서민기(국군체육부대)가 차지했다.<br><br>여자부에선 임시현의 뒤를 강채영(현대모비스)과 안산(광주은행)이 이었다.<br><br>도쿄올림픽 3관왕 출신인 안산도 1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 나서게 됐다.<br><br>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상위 4명은 진천선수촌에서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을 비롯한 주요 대회 훈련에 나선다.<br><br>오는 9월 5일부터 12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과 4차 월드컵엔 종목별 남녀 상위 3명까지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여준석과 김혜성의 '착각'! 둘 다 명문 팀 입단했다가 '가시밭길'로...여, 곤자가대 떠나 수준 낮은 학교로 편입 모색...김, 마이너서 기약없는 콜업 기다려 04-18 다음 IOC 다녀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36 전주올림픽 유치 위해 최선”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