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리스', 30년 만에 속편 제작…앨리샤 실버스톤 다시 주연으로 작성일 04-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셰어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클루리스’ 속편 제작 중<br>배우→프로듀서, 앨리샤 실버스톤 능력 어디까지인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j5WZ3I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77f21b7b98c9f98db783ee6c283ff64356f89317f38301373142e25ee7ac8" dmcf-pid="8VbALjDx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루리스' 장면과 명장면을 재현한 실버스톤./넷플릭스 & 실버스톤틱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2308290xdib.png" data-org-width="640" dmcf-mid="VU4dPeLK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2308290xdi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루리스' 장면과 명장면을 재현한 실버스톤./넷플릭스 & 실버스톤틱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3b33a45030798ca55d9e976f7a6626dda4ae3fd9fe07361fe84264f7ebf301" dmcf-pid="6fKcoAwMD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신예지 인턴기자] 하이틴 대표주자 '클루리스(Clueless)'가 새로운 이야기 담은 속편 시리즈가 제작된다.</p> <p contents-hash="396205b76426f16f52c3bf4047ec4821f842a93edd8168333975a933f2037c68" dmcf-pid="P49kgcrREV" dmcf-ptype="general">1995년 개봉한 하이틴 영화의 전설 ‘클루리스(Clueless)’가 약 30년 만에 속편 시리즈로 돌아온다. 주인공 셰어 호로위츠 역을 맡았던 앨리샤 실버스톤(Alicia Silverstone)이 다시 한번 주연으로 나서며, 성인이 된 셰어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7e96c74d02595c741506f89dd318b34ac69005ce41788e18371789776e93911" dmcf-pid="Q82Eakmes2" dmcf-ptype="general">이번 속편은 스트리밍 플랫폼 '피콕(Peacock)'에서 제작된다. 실버스톤은 주연뿐 아니라 총괄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올렸다. 원작 영화의 감독이자 각본가였던 에이미 헤커링(Amy Heckerling)도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해 원작의 감성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c82b501db69c615af6c34b367bf10b8f7fab76eca67be8e44553a629378563f7" dmcf-pid="x6VDNEsdO9" dmcf-ptype="general">각본은 ‘The O.C.’과 ‘가십걸(Gossip Girl)’로 유명한 조시 슈워츠(Josh Schwartz), 스테파니 새비지(Stephanie Savage), 그리고 ‘돌페이스(Dollface)’의 조던 와이스(Jordan Weiss)가 맡았다. 이들은 현대적인 시선으로 셰어의 성인 이후 삶을 재해석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286846e5c9f5425f3b349e0870b59dcfe945fdc13a53141faa4d8900e05b4b6" dmcf-pid="ySIq0z9HmK"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줄거리나 추가 출연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원작에서 셰어의 상대였던 조쉬(폴 러드)의 등장 여부나, 셰어의 절친 디온(스테이시 대쉬)이 다시 등장할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3d467afff3148506770ffd434795b192d54c87aebb2bc0b59b9c3f76853207d" dmcf-pid="WvCBpq2XEb" dmcf-ptype="general">‘클루리스’는 제인 오스틴의 소설 ‘엠마(Emma)’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 독특한 패션과 유쾌한 스토리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작품은 실버스톤을 스타로 만들어준 작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9df2c1f6f2a28e152db51f7195763467193a044478a5afcbe1fa7bda84976" dmcf-pid="YThbUBVZ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제를 몰았던 셰어의 패션./'클루리스' 직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2309677xhqc.png" data-org-width="640" dmcf-mid="fazaJgc6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2309677xhq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제를 몰았던 셰어의 패션./'클루리스' 직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08b4544075da029af29c2c8bd4e50722278697910f4a9e9c42d4e270f1450c" dmcf-pid="GWS97K41Iq" dmcf-ptype="general">당시 영화는 1990년 10대 문화와 유행에 큰 영향을 미쳤다. 실버스톤이 착용했던 것과 비슷한 체크무늬 스커트와 긴 양말이 유행했다. 캘리포니아 상류층 10대 여성들을 일컫는 ‘밸리걸’이라는 문화적 개념도 만들어졌다.</p> <p contents-hash="5ff75a8244ca109cef0ad51a2247b1f47b6166a887eeb835a71302c3e321f6a7" dmcf-pid="HYv2z98tIz" dmcf-ptype="general">이번 속편 시리즈는 원작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새 시대의 감각을 더해, 새로운 세대의 팬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리즈는 현재 개발 단계에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통의 가족'→ '내 딸이 사라졌다' 까지… 봄과 함께 찾아온 디즈니+신작 대잔치 04-18 다음 故 오요안나 청문회, MBC 가해자+증인 대거 불참→유족 오열 "착하고 순수한 딸" [스타이슈]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