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앤 해서웨이, 성형설 휩싸였다.."6개월 전과 팽팽함 너무 달라" [Oh!llywood] 작성일 04-1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SgdoA8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513fc78527052de70fc2fc45ba1346f22375ac31a4243001f50796b475f84" dmcf-pid="9qvaJgc6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182219365ests.jpg" data-org-width="650" dmcf-mid="bvA0Z37v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182219365es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032484baf9bb3fe940b6cbc85ea9562b27f347f06ebb3feea4201f83489909" dmcf-pid="25DxfQdzlP"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42세의 배우 앤 해서웨이가 성형 수술설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fffb6b061c8d63f2cb92c1dac6cdc8e9bfb5fff73068f05607e0c8f88ad69b52" dmcf-pid="V1wM4xJqy6"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가 6개월 전보다 피부가 이상할 정도로 매끄러워지면서 얼굴에 뭔가 변화를 줬다는 소문이 제기됐다고 데일리메일이 18일(현지시간) 전했다. </p> <p contents-hash="058ad0f570bdc8caee3e9864e2ce88041d324d676d7bd96bc7aa90ddeed340f7" dmcf-pid="ftrR8MiBW8"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맨해튼 트라이베카 지역의 잭 셰인먼 갤러리에서 열린 랄프 로렌 2025 가을 런웨이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해서웨어는 크게 웃었을 때조차 이마에 주름 하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팽팽한 피부를 자랑했다. 이목구비도 좀 더 다듬어진 모습. 이로 인해 성형설이 제기된 것. </p> <p contents-hash="7b3bdc96fa411bea60c16372e2a055cdfb7e32a1748ca3db1fb597af811c395a" dmcf-pid="4Fme6RnbS4"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서웨이는 메이크업으로 성형설을 불러일으킨 여배우 린제이 로한을 고객으로 둔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크리스토퍼 버클에게 메이크업을 받았고 올랜도 피타 헤어스타일리스트의 손에서 단단한 포니테일을 선보였다. 이는 일종의 페이스 리프트 시술과도 같다. </p> <p contents-hash="ce991ef0e28774e521a5474cfbceb94a165be0ae067d42de9274dacee280729c" dmcf-pid="83sdPeLKWf" dmcf-ptype="general">"수술을 받았을 수도 있지만 포니테일 페이스 리프트의 위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할리우드 사람들은 다 벤자민 버튼이냐", "아리아나 그란데 생각나네(아리아나 그란데는 눈매와 눈썹을 강조하는 성형수술을 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성형은 아니고 인조 속눈썹과 팽팽한 포니테일의 조합 때문인 것 같다" 등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e4a77cbe7a6b2533d61ca3ad4315b9d2be87dfabfbddb7cf914b8e706a63626b" dmcf-pid="60OJQdo9T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023년, 성형 관련 게리 모티키 박사는 데일리메일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앤 해서웨이가 코끝을 다듬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넓고 살짝 볼록한 코끝이 훨씬 뚜렷해졌고 코 끝도 얇아졌다. 코끝 돌출도 더 커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이 코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가장 중요한 증거"라고 성형설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437ff003d8ad1fd312d0cd7ce0cc0ffe725c771962d3d708c5f8911123a6691" dmcf-pid="PpIixJg2l2" dmcf-ptype="general">한편 앤 해서웨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딧세이'를 촬영 중이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QUCnMiaVh9"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0f77e733eb72cd833934157094cd00f36e01aa4f6e7e275e4ef76028427f972d" dmcf-pid="xuhLRnNfSK"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미 감독 ‘안경’ 칸 비평가 주간 초청…‘韓영화 0편’ 면했다 04-18 다음 기은세, 16명 초대한 홈파티…"뷔페식 준비해" [편스토랑]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