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감독 ‘안경’ 칸 비평가 주간 초청…‘韓영화 0편’ 면했다 작성일 04-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rDNEsd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b352d79f659130782b202b80c6268c4116e70a6bc0a4c2e19e48a97c71e6a" dmcf-pid="QwmwjDOJ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매치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182206452mfrc.jpg" data-org-width="800" dmcf-mid="6RJe6Rnb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182206452mf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매치컷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39a824f6877d37e8e9fe779b1b6688d206f2646b9fc19e3752eedca0a08403" dmcf-pid="xrsrAwIiOO" dmcf-ptype="general"> 정유미 감독의 새 단편 애니메이션 ‘안경’이 올해 칸국제영화제의 병행 섹션인 비평가 주간 단편경쟁 부분에 공식 초청됐다. <br> <br>칸 비평가 주간의 주최 측인 프랑스 영화 비평가 협회는 17일(이하 현지시각) 단편 영화 초청작 10편을 공개했다. 여기에 정유미 감독의 ‘안경’이 이름을 올리며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해당부문 초청에 성공했다. <br> <br>‘안경’은 안경이 깨져 안경점을 찾게 된 유진이 시력 검사 중에 초원 위 집 안에 들어가 있는 자기 자기 모습을 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무성 애니메이션이다. <br> <br>정유미 감독은 지난 2009년 ‘먼지아이’로 제62회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한국 애니메이션 최로 초청되며 국제적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연애놀이’로 2013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으며, ‘파도’로는 로카르노영화제 단편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br> <br>비평가 주간과 감독 주간은 칸 영화제 기간에 프랑스 영화 비평가 협회와 프랑스 영화 감독 협회가 각각 주최하는 병행 섹션이다. 앞서 지난 10일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 발표 행사에서는 한국 영화가 12년 만에 단 한 편도 호명되지 않은 바, ‘안경’이 이를 달래게 됐다. <br> <br>한편 제78회 칸 영화제는 오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일대에서 열린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든차일드 이장준, 마라톤 도전…예능돌의 숨겨진 체력 공개(뛰어야 산다) 04-18 다음 42세 앤 해서웨이, 성형설 휩싸였다.."6개월 전과 팽팽함 너무 달라" [Oh!llywood]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