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우진-임시현,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1위…세계선수권 출전 작성일 04-18 1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제덕·이우석·강채영·안산도 태극마크<br>컴파운드 남녀 1위는 최용희·소채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8/0008202085_001_2025041820071231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김우진, 임시현 선수가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진행된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오르며 대회 2연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8.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나란히 양궁 3관왕을 차지한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이 2025년도 리커브 남녀 국가대표 1위에 올랐다.<br><br>김우진은 18일 강원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2025년도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배점 7점을 획득했다.<br><br>앞서 1차 평가전에서 8점을 받은 김우진은 파리 올림픽 개인전 최상위 입상자로서 가산점 1.6점을 추가, 최종 배점 16.6점으로 1위에 올랐다.<br><br>지난해 파리 올림픽에 함께 출전했던 김제덕(예천군청)과 이우석(코오롱·이상 13점)이 뒤를 이었다.<br><br>리커브 여자부에서는 임시현이 2차 평가전 4위로 배점 5점을 획득, 1차 평가전 배점 8점과 파리 올림픽 가산점 1.6점을 합산해 최종 배점 14.6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br><br>2021년 개최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나섰던 강채영(현대모비스·14점)과 안산(광주은행·13점)은 태극마크를 달고 임시현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8/0008202085_002_20250418200712398.jpg" alt="" /><em class="img_desc">소채원. 2023.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em></span><br><br>컴파운드에서는 남자부 최용희(현대제철)와 여자부 소채원(현대모비스)이 1·2차 평가전 합계 최종 배점 16점으로 남녀 1위를 차지했다.<br><br>남자부 2~3위에는 김종호(현대제철)와 최은규(울산남구청·이상 12점), 여자부 2~3위에는 심수인(창원시청·12점)과 한승연(한국체대·11점)이 이름을 올렸다.<br><br>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1~3위는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 합류, 오는 9월 광주에서 개최하는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한다.<br><br>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21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아울러 내달 6~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金5, 그리고 다시 국가대표' 김우진의 양궁, 멈추지 않는다…"스스로 내려갈 생각 없어" [현장인터뷰] 04-18 다음 DPR ARTIC, 월드투어 에너지 담은 디지털 싱글 ‘Mirror ball’ 발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