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유스클럽, 회장배학생볼링 남고부 종합 패권 차지 작성일 04-18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배정훈 2관왕 활약 힘입어 금·은 각 2개 획득…마스터즈 1위 김우진도 ‘V2’</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8/0000070359_001_20250418200113935.jpg" alt="" /><em class="img_desc">제39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수원유스클럽 선수단.수원유스클럽 제공</em></span> <br> 수원유스클럽이 제39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정묘법 감독이 이끄는 수원유스클럽은 18일 경북 구미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남자 고등부 종합에서 청소년대표 배정훈이 5인조전과 개인종합에서 우승한데 힘입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로 종합 1위에 올랐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8/0000070359_002_20250418200114262.jpg" alt="" /><em class="img_desc">남고부 마스터즈서 우승한 김우진(가운데)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평촌고 제공</em></span> <br> 최종일 벌어진 남고부 마스터즈에서는 한별 코치의 지도를 받는 역시 청소년대표 김우진(안양 평촌고)이 2천560점(평균 256.0점)을 기록, 배정훈(수원유스클럽·2천402점)과 이현(서울 광양고·2천394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 사흘전 3인조전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이 됐다. <br> <br> 한편, 구미 빅히트볼링장에서 열린 여자 고등부 마스터즈서는 김솔빈(구리 토평고)이 2천118점(평균 211.8점)으로 이나혜(대구 대곡고·2천168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태연, 日 공연 취소에 “도둑맞은 느낌”…소원에 미안함 토로 04-18 다음 불혹의 컴파운드 궁사 최용희 "이제야 올림픽 정식종목 됐네요"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