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金 멤버’ 김우진-임시현, 역시 양궁 최강… 올해도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1위 작성일 04-18 12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김제덕-이우석도 합류, 男 전원 ‘작년 멤버’<br>여자대표팀 강채영-안산도 대표팀 재선발</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8/0005478999_001_20250418212610367.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해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김우진(왼쪽)-임시현.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em></span>2024 파리올림픽에서 5개 전 종목 석권에 성공했던 한국 양궁대표팀 멤버들을 2025년에도 대부분 볼 수 있게 됐다. 당시 대회 3관왕 김우진과 임시현이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에서 나란히 남녀부 1위를 달성했다. 남자부는 ‘파리올림픽 멤버’ 김제덕과 이우석이 각각 2, 3위에 올라 9월에 열릴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감동’을 다시 전할 수 있게 됐다.<br><br>18일 강원 원주양궁장에서 끝난 2025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김우진은 리커브 부문 남자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제덕과 이우석, 서민기가 2~4위를 차지하면서 올해 주요 국제대회에 나설 자격을 얻었다.<br><br>양궁 대표팀 선발 과정은 3차례 선발전과 2차례 평가전을 거쳐 상위 4명을 가렸다. 최종 순위는 1,2차 평가전 순위 배점 합계 점수에 따라 매겨졌다. 올해 양궁대표팀은 9월 5~12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릴 세계선수권대회가 가장 큰 무대인데, 이 종목에는 최종 순위 상위 3명만 출전한다. 이 규정에 따라 지난해 파리올림픽 남자대표팀 멤버였던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이 올해도 세계선수권에서 모두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다.<br><br>여자부에서는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과 지난해 파리올림픽 3관왕을 연이어 달성한 임시현이 리커브 1위에 올라 올해도 세계선수권에 도전할 자격을 얻었다. 또 2020 도쿄올림픽 멤버였던 강채영과 안산이 각각 2, 3위에 올라 광주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은 1년여 만에 국가대표로 복귀해 부활을 알렸다. 여자부 종합 4위는 이가현이 차지했다.<br><br>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에서는 남자부에서 최용희, 김종호, 최은규, 이은호가 1~4위를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소채원, 심수인, 한승연, 문예은이 1~4위에 올라 주요 국제대회에 참가한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 징계 받을까…탁구협회, 새 스포츠공정위 구성 04-18 다음 금쪽, 母에 무차별 폭력→비공개..오은영 “반사회적 인격장애 우려” (‘금쪽’)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