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벼랑 끝에서 KT에 반격...6강 PO 전적 2승 2패 작성일 04-18 109 목록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에서 벼랑 끝에 몰렸던 한국가스공사가 안방에서 반격에 성공하며 KT와의 승부를 최종 5차전으로 끌고 갔습니다.<br><br>가스공사는 대구에서 치러진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KT에 79 대 75로 승리했습니다.<br><br>부상 투혼을 발휘한 김낙현이 2쿼터에만 15점을 넣는 등 18점, 6어시스트로 펄펄 날았고, 벨란겔과 니콜슨도 나란히 19점을 넣으며 활약했습니다.<br><br>지난 12일 KT와의 1차전을 잡은 뒤 내리 2연패한 가스공사는 홈에서 천금 같은 1승을 따내며 시리즈 전적을 2승 2패로 만들었습니다.<br><br>두 팀은 수원 kt 홈 경기장에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마지막 5차전 승부를 펼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파리 3관왕' 김우진·임시현 명불허전 신궁...안산도 다시 태극마크 04-18 다음 17세 이하 대표팀, 사우디에 져 아시안컵 결승 진출 실패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