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에 1-7 완패..윤영철 조기 강판에 김선빈 교체 '불운' 작성일 04-18 139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4/18/0000083661_001_20250418233710744.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윤영철(왼쪽)과 김선빈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맞아 윤영철의 조기 강판과 김선빈 부상 등 악재 속에 완패했습니다.<br><br>KIA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7로 패했습니다.<br><br>KIA는 초반부터 두산 베어스에 선취점을 내주며 끌려갔습니다.<br><br>1회 말 수비에서 정수빈과 박계범에게 연속 볼넷을 내준 데 이어 케이브의 1타점 적시타가 터지면서 0-1로 리드를 내줬습니다.<br><br>두산은 3회 말 선두타자 조수행의 볼넷에 이은 2루 도루와 정수빈의 적시타를 묶어 2점 차로 점수를 벌렸습니다.<br><br>KIA는 5회 터진 이우성의 비거리 120m 좌월 솔로 홈런으로 추격했습니다.<br><br>하지만 6회 말 수비 상황 1사 3루에서 김인태에게 적시 2루타를 내주며 추가 1실점 했고, 7회 3점을 더 내주며 승부가 기울었습니다.<br><br>KIA는 선발 윤영철이 2.2이닝 3피안타 5사사구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된 데 이어 타선마저 3안타로 침묵하며 1득점에 그쳤습니다.<br><br>지난 5일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김선빈이 복귀 첫 경기에서 두산 2루수 박계범과 충돌하는 등 불운도 있었습니다.<br><br>한동안 쓰러진 채로 누워 있던 김선빈은 일어난 뒤 거즈를 입에 물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갔습니다.<br><br>이번 패배로 연승 흐름이 끊긴 KIA는 시즌 9승 12패로 8위로 내려앉았습니다.<br><br>#KIA타이거즈 #두산베어스 #KBO #프로야구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탁구협회 전·현직 간부 징계 요청…경찰 고발 동시 진행 04-18 다음 ‘임창정♥’ 서하얀, 새출발 알렸다…“진심 담아 천천히 준비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