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캠’ 스페셜DJ로 3년 만에 방송 복귀한 유희열 “감사와 사과” 작성일 04-19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Be326F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bec95df34dbadc31c5ac5730909105aee6d6e4911473606253f1b1d77abd5" dmcf-pid="tcW7IXFO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오후 6시에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표절 의혹 후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유희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사진 ‘배철수의 음악캠프’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joongang/20250419015212719rtyv.jpg" data-org-width="500" dmcf-mid="5D34GubY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joongang/20250419015212719rt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오후 6시에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표절 의혹 후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유희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사진 ‘배철수의 음악캠프’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40f279c454e7c2240f10bdfffaced825caadbccfbc77fe2d21cb5f215a4fe" dmcf-pid="FkYzCZ3Ihx" dmcf-ptype="general"> 작곡가 유희열이 18일부터 21일까지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를 맡으며 약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f67c1e1428516b515666c1b389fe3e98ed7436c4cfefd904058e7bb871230177" dmcf-pid="3EGqh50CWQ"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18일 방송에서 “이 자리에 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며 “반가움을 표시해주는 분들, 소리없이 들어주시는 분들, 불편함을 느끼실 모든 분께 감사함과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는 어색함에 사과의 말씀을 같이 전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331d9999ad9652c5ea63d669135bd055c694987e106788f9b184d587780464" dmcf-pid="0DHBl1phTP" dmcf-ptype="general">MBC에 따르면 휴가를 떠난 배철수를 대신해 이루마, 유희열, 옥상달빛, 윤도현 등이 스페셜 DJ를 맡는다. </p> <p contents-hash="02817794525596f996834153a16aaad2aeeee91b84675d275d239f3f94425187" dmcf-pid="pwXbStUlh6"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2016년과 2019년 ‘배캠’ 대타 DJ를 맡았으니 6년 만에 인사드리는 것이라 너무 떨린다”며 “돌이켜보니 라디오가 제게는 거울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시간의 때도 많이 묻었을 것이고, 살면서 있었던 주름 같은 것이 자글자글할 것이다. 내려놓음으로 인해 편안함도 있을 텐데 제 본모습을 여과 없이, 한편으로 누가 되지 않게 나누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3193cf75630891e5aa644dddcf65c00a8dfbf0adb7986ed4a95a0aac6974971" dmcf-pid="UrZKvFuSl8" dmcf-ptype="general">소속사 안테나는 “유희열은 선배 배철수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이번 스페셜 DJ로 참여하게 됐다”며 “유희열 특유의 담백한 진행과 입담으로 청취자와 편안하게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1b38ff75de333ff9b6de2fe64e091c5af2da1fcd77f33aa4ee4d67bb7a6d95" dmcf-pid="um59T37vC4"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과거 ‘유희열의 FM 음악도시’, ‘유희열의 올 댓 뮤직’,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등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76dd02bfafa2e730e96474fae571705855d958464c028c30aad948519b1c931" dmcf-pid="7s12y0zTyf"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지난 2022년 과거 작곡한 노래 가운데 일부가 표절 의혹에 휩싸이면서 당시 진행하던 KBS 2TV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148d2bd603b0faf772e228dbb5dd98a2d3bf1ca7a4ed85be335b0dba6026f59f" dmcf-pid="zOtVWpqyCV" dmcf-ptype="general">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삼보대표팀, 아시아·오세아니아선수권서 은1·동1 획득 04-19 다음 트럼펫 도전한 기안84, 눈 뒤집힌 개구리로 변신 '폭소'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