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보대표팀, 아시아·오세아니아선수권서 은1·동1 획득 작성일 04-19 1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19/2025041819005909646dad9f33a29211213117128_20250419024910869.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왼쪽부터 김남두 감독, 한윤서, 이재환, 이승희, 이승안, 박인우, 박호성.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삼보 국가대표팀이 2025 아시아·오세아니아 삼보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br><br>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17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20개국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br><br>이승희는 컴뱃 삼보 65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재환은 71kg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어 두 선수 모두 2년 연속 국제대회 입상 기록을 달성했다.<br><br>오는 11월 세계삼보선수권대회를 앞둔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실전 감각과 경기 전략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았다.<br><br>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선수들이 기술과 정신력을 겸비한 경기로 좋은 결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br><br>김남두 대표팀 감독은 "강한 상대를 만나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좋은 경기를 펼쳤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팬들도 몰랐다"…더보이즈 주연, 전주국제영화제서 깜짝 배우 데뷔 04-19 다음 ‘배캠’ 스페셜DJ로 3년 만에 방송 복귀한 유희열 “감사와 사과”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