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우 "박형식, '보물섬'서 적이었지만…30대 또래 배우로 도움+고민상담 多"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4-1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2vp6Ru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40bc000129abcc841549462d236b0c8489d962394b27fe0b38cd3c020ff54" dmcf-pid="1VVTUPe7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52004413tzhu.jpg" data-org-width="1200" dmcf-mid="Huz34gc6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52004413tz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c7601c509a083b7a66754d325ac329061e2344a15f41ad1372ab2d855e4213" dmcf-pid="tDDVLOSg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주연우가 '보물섬'에서 호흡을 맞춘 허준호, 박형식을 언급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d863c1dd4b509cd73288bf21c7457b3e38fa00cddb75026c13ec221f9dcbb8a" dmcf-pid="FwwfoIvaXP" dmcf-ptype="general">최근 주연우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엑스포츠뉴스 사옥에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d928b1b5d00371fd80f4840efb2f2460c50ea25eb44ec00eaa8f9cb6bc22cd6" dmcf-pid="3rr4gCTNG6" dmcf-ptype="general">'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p> <p contents-hash="7a6d6600850e4a3c03fc26b7917dce6947ee532f6e95dc1e092777d492023f53" dmcf-pid="0mm8ahyj58" dmcf-ptype="general">12일 최종회는 15.4%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p> <p contents-hash="27a3ad7105979863901165dfd2a73ddd2ded27152728f8b47e3f91d8087e76ce" dmcf-pid="pss6NlWA54" dmcf-ptype="general">극 중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을 충실히 보좌하는 천구호 역을 맡아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 ‘FM 보좌관’의 모습을 보이며 열연했다.</p> <p contents-hash="1b65ad0fb3a0d0ed76999842ae1f4a7911fa44080ebfcec6b6503c3a44d5f531" dmcf-pid="UOOPjSYcHf" dmcf-ptype="general">주연우는 종영 소감에 대해 "우선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게 모든 기운이 함께해 줘서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이 자리를 빌려서 스태프분들,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들 응원해 주신 팬분들한테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ab427d7a3bae59535a4fca1e92f88c17a4350e345b0f0e270e8e64783e87f" dmcf-pid="uIIQAvGk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52005775wzkr.jpg" data-org-width="1200" dmcf-mid="XyazMkme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52005775wz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01310017156c515057b8c1952aa7ca9f7e5099a07efca9a64acb4818f38e6c" dmcf-pid="7CCxcTHE12" dmcf-ptype="general">15.4% 시청률을 넘길 정도로 인기를 끈 '보물섬', 이 정도의 인기를 예상했냐고 묻자 "저는 예상을 했다"고 답했다. 주연우는 "'보물섬' 작품도 그렇고 '스터디그룹'도 그렇고, 시나리오를 재밌게 읽어서 두 작품을 임했다. '보물섬'도 느낌이 남달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f72cf830063dea5711637acea258dba943162d5908d9bea422c4ed5bbad1f0" dmcf-pid="zwwfoIvat9" dmcf-ptype="general">오디션을 통해 천구호 역할을 맡게 됐다고. "오디션을 봐서 합류하게 됐다. 원래는 다른 역할로 봤었는데 열정을 많이 봐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원래는 배원배 역할이었다. 그래서 캐릭터 명이 털복숭이로 명칭이 되어있어서 '고려거란전쟁'때 함께 했던 분장 실장님의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5f31acc5d18e7069dc9381533fcb36aecc08e0079e2bc681f309e4c89d048e" dmcf-pid="qrr4gCTNtK" dmcf-ptype="general">캐릭터 해석은 어떻게 했을까. 그는 "염선생님을 진심으로 모시고 옆에서 진심으로 보좌하고 경호를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임했던 것 같다. 한 화면 속에서 같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역할이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95503e90165b018052edb70c4ad2a90623d21e2c371c496952bce298c0a07" dmcf-pid="Bmm8ahyj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52007081xuob.jpg" data-org-width="1008" dmcf-mid="Zjr4gCTN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52007081xu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1814b423f5df7651a1c7937da99449d9ff2b6babc4eb3b73dcf4c57e0919a6" dmcf-pid="bss6NlWAXB" dmcf-ptype="general">허준호와의 분량이 특히 많았는데, 함께한 소감에 대해 "처음에는 저 또한 어려웠다. 선배님과 한 공간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긴장이 많이 됐었는데 선배님이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그 공간에서 편안하게 해주셨다.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열어주셔서 촬영에 임하면서 과감하게 행동했던 부분도 생겼던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8b1243aedac8ebaef07c4f773393ddf5ac51a063c11957df170b2241b5fe0cd" dmcf-pid="KOOPjSYc1q" dmcf-ptype="general">또한 "'여기서는 어떻게 임해야 할까요?' 했을 때 선배님께서 '다른 거는 네가 준비해 오는 거지만 사실적인 부분들은 많이 중요하다고, 척이 아닌 행동도 지문에서도 그 외적인 부분도 찾으려고 하라'는 얘기를 해주셨다"고 덧붙여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35783f942b5c44f9f2d41c030801e35af5bb34e3b41d4db722d651e794dc96f" dmcf-pid="9IIQAvGkZz" dmcf-ptype="general">박형식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선배님이 현장에서는 서로의 적이었지만 촬영이 아닐 때는 1살 더 많은 선배인데 30대 또래 배우로서 도움을 많이 받고 흡수를 했다. 애티튜드나 어떠한 모습들에서 많이 배웠다. 고민 상담도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이 도움을 받았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b2a1ce97e0c3c0d3dca582720b2ca17f37d0c7572fbb7fc7c586ab30da93054" dmcf-pid="2CCxcTHE17" dmcf-ptype="general">'보물섬'을 통해 배운 점에 대해 "감히 생각하자면 '여유'다. 선배님들이 보여주시는 것들은 정말 여유에서 나오는"이라며 "어떤 모습과 호흡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ed21f8188b82c2ff13e1920a481c8650d18bbabb1308acec7f230c363d866909" dmcf-pid="VhhMkyXDZu"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②]에 계속)</strong></p> <p contents-hash="6aae7d9677f5fcb928e4e4e60cf770ebeb4ae23b3e9e76355d9b80474e42ede7" dmcf-pid="fllREWZwXU"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SBS</p> <p contents-hash="0035212674536cd0de4421db86daf426a63f5875b129e8b8f86dce2981071b7d" dmcf-pid="4vvdwG1mHp"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하지원에 이성적 호감 “미인이라 생각, 연락하는 사이”(전현무계획2)[어제TV] 04-19 다음 주연우, '보물섬' 반전+15% 시청률에 "나도 죽는거 아냐? 결말 그래서 만족" [엑's 인터뷰②]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