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하지원에 이성적 호감 “미인이라 생각, 연락하는 사이”(전현무계획2)[어제TV] 작성일 04-19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60bdo9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c42bca9043f1df5ebbf27e7a3d6532792a190905d6279466a687c6ee17610" dmcf-pid="3YPpKJg2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지원 김대호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608005nepf.jpg" data-org-width="650" dmcf-mid="5lkxLOSg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608005ne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지원 김대호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a829f3b25fd5d5edd2bf89d9111fe9c7cf3cc6e89190cfda293a0e37f31f5" dmcf-pid="0GQU9iaV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608199xmbm.jpg" data-org-width="650" dmcf-mid="1ordNlWA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608199xm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2e1c0eb3871b42bfa23c6b7ffe0ae3a7221b750325147574f610b25068c4b7" dmcf-pid="pHxu2nNf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608425xlmv.jpg" data-org-width="650" dmcf-mid="tYycO50C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608425xl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IbH08MU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3e9c91874c9b715e6a3d76f062630f532439ced52194f7435f8da30adb92f05" dmcf-pid="uCKXp6RuyD"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하지원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c24163b16b53a3efe9ceefa1b4f7efe46ce011121f7ecdf930283d6df125ef8" dmcf-pid="7h9ZUPe7WE"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김대호가 먹친구로 출연해 광주광역시의 맛집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47289d641688ea7ecadd21f4db512b7e655d13c804789813a1dc48b1abf93cd" dmcf-pid="zl25uQdzTk"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콩물 맛집에 깜짝 등장했다. 전현무가 “느닷없이 회사 나가더니 느닷없이 등장을 해”라고 버럭하자, 김대호는 “저 이제 프리하니까 출근 안 해도 된다”라고 여유를 부렸다. </p> <p contents-hash="71fb8828b54affd89ced46652dc6785312bcf4cc998be6521066ee04c4d67938" dmcf-pid="qSV17xJqvc"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먹트립이 시작되고, 김대호는 “퇴사하면서 새로운 걸 도전해보자는 마음이 생겼다. ‘전현무계획’이 먹는 것 아닌가. 음식에 한번 도전해보자는 생각을 했다”라며 전현무와 곽튜브를 전통 시장 내 홍어 가게로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5cab61d260bdf758fc827ad3a62bb36f67f48985abf4cf9469e04319a05ad695" dmcf-pid="BvftzMiBCA" dmcf-ptype="general">20여 년 전 보도국 시절 선배들을 따라 갔다가 먹었던 홍어에 트라우마가 있던 전현무는 “나 진짜 못 먹어”라고 질색했지만, 신선한 홍어 애부터 단계적으로 삭힌 홍어를 맛보고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전현무는 “맛있다. 생각보다 안 세다. 나 옛날에 트라우마 생긴 건 뭔가. 늙어서 입에 맞는 거야? 옛날처럼 못 먹고 싶다”라고 말했고, 김대호는 “홍어 삭는 것처럼 형도 삭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caa9762bf92a98c28f26184bc525df47fca0d889bcaea9ba8b4c2b1911ed8278" dmcf-pid="bT4FqRnbCj" dmcf-ptype="general">다음 장소는 맵부심 전현무, 김대호가 기대한 매운 돼지찌개 맛집이었다. 김대호는 “매운 걸 주기적으로 먹어야 한다. 사주상 불이 부족해서 음식으로 불을 채워줘야 한다”라며 “저는 우리나라에 매운 라면이 없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75a10eb78ae94fac901d3619e7f2fe03c2ea338d8b190042e8db7c992db587a" dmcf-pid="Ky83BeLKhN"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김대호는 걸쭉하면서도 맛있게 매운 국물 맛에 반했지만, 곽튜브는 국물 한 입에 고통스러워했다. 반면 김대호는 “약간 주소 이전하고 싶은 맛이다. 제 세 번째 집은 여기가 될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e676cc722a47e951c3ec7b3eccaafb9f89cef3fd30b1a20eea656ea5b74607" dmcf-pid="9W60bdo9ha" dmcf-ptype="general">찌개를 밥에 비벼 흡입하던 김대호 모습에 전현무는 “너 좀 친다?”라고 반응했다. 김대호는 “기분이 계약금 받을 때 느낌이다. 기가 막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급기야 김대호가 냄비째 가져가 밥을 말자, 전현무는 “대호한테 서운하긴 하다. 밥이 엄연히 남았는데 ‘가져가도 될까요’ 양해를 구하는 게 아니라 냄비를 가져가 버렸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대호는 “저는 근데 프리는 밥그릇 싸움이라고 들어서”라고 장난을 쳤다. </p> <p contents-hash="33b3842df436ffd76ebbd6ec3fd66dbb51b3497c0bb44f7cf228fcdf27e40c77" dmcf-pid="2YPpKJg2C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프리랜서 선언이 기사화되자마자 김대호가 자신에게 연락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바로 나한테 문자가 왔다. ‘형 저 이제 어떻게 해요’라고 하더라. 바삐 내가 생각했을 때 우리 회사 포함해서 대호가 들어갔으면 하는 회사 몇 군데를 떠올려서 만나게 해주면 되겠다 생각했다. 만나는 날짜를 내가 알고 있었다. 잘 만났다고 하길래 ‘그럼 다음 B 회사는 언제 만날래?’라고 했더니 ‘저 그냥 여기랑 계약하려고요’라고 하더라. 김대호는 김대호다. 일사천리, 원샷 원킬이다”라고 거침없이 소속사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f7da3ec6fcd8c92971db96b305a8616d8914cd6d4ff81408406d637c2b37d7f" dmcf-pid="VqAPimhLCo"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제 마음이 정해졌는데 그 다음을 보는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제 마음은 제가 제일 잘 아니까 됐다 싶을 때 멈추는 게 저 같다. 굳이 만날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선택을 하면 거기에 대한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0e892f2c1d912119d05d55cdb0606c3c263f6783bdbd3387378decb7c4c5344" dmcf-pid="fBcQnsloy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생고기 맛집이었다. 마늘, 파까지 더해 생고기를 거침없이 먹는 모습에 전현무와 김대호는 서로 만나는 이성이 없음을 직감했다. 전현무는 “‘나혼산’에서 네가 좋은 모습도 보였지만 우리가 걱정했던 건 우리 멤버 중에서 제일 결혼이 늦지 않을까, 심지어 전현무보다 늦지 않을까였다”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9e49326e3ddac0884e0baeb8cb92e164ee4910e5a093ecd070c7b9c6f1bde373" dmcf-pid="4bkxLOSgSn"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마지막으로 소개팅한 여자가 있다. 그분한테 ‘다음에 한 번 더 봤으면 좋겠다’라고 애프터 신청을 했다. 근데 독감에 걸렸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놀란 전현무와 달리, 곽튜브는 “공감한다. 저도 항상 소개팅하면 아프시더라”고 이해했다. 김대호는 “근데 그런 분들이 독감이 안 낫더라. 그래서 낫기를 바라는 중이다. 한 7년째 기다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f41c433a2f3aa34225061fdd9c64acbf7c1124ac4f46c5a9267a511e8f24357" dmcf-pid="8KEMoIvaCi" dmcf-ptype="general">외적인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김대호는 “최근에는 하지원 씨 보고 미인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과거 ‘마사지 로드’ 프로그램을 함께 했던 하지원을 언급했다. 하지원과 연락도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힌 김대호는 “이런 얘기하는 건 당연히 친하기도 하고, 오해없이 받아들일 거니까”라고 추가로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215994bfe8cfdf9391271b6f5f587a8515aaf517edb909cef5f3615fcb7f0f2" dmcf-pid="69DRgCTNhJ"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뭘 오해가 없어. 매력적이라며.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어?”라고 물었다. 김대호는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다”라면서도 “다만 외적으로나 내면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의 크기가 굉장히 크다. 오해없이 들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신뢰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0795bc37811b0119edbf43b0976b1815c137352e5c8597562b545b9545b8b038" dmcf-pid="P2weahyjCd" dmcf-ptype="general">프리랜서로서 목표를 묻는 질문에 김대호는 “제가 지금까지 가지고 왔던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이 있지 않나. 이제는 사실 타이틀을 반납하고 김대호로서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e138d83e42d52baf6eb58a238dcbd2e0f8abae53bb405ec9f25db08419f517" dmcf-pid="QVrdNlWAl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xfmJjSYcy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작권료 상위 1% 코드쿤스트, 모교 금의환향 선물 폭탄(나혼산)[어제TV] 04-19 다음 주연우 "박형식, '보물섬'서 적이었지만…30대 또래 배우로 도움+고민상담 多" [엑's 인터뷰①]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