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늘 웃는 건 아냐"...아이유가 밝힌 정색 순간 (주고받고) 작성일 04-1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WVoHts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275ed6d0e07d3b44fa7bee2868c531675954d8fe51a5b2135c17019b3c572" dmcf-pid="FjG4aZ3I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72007309pgbr.jpg" data-org-width="768" dmcf-mid="50pJm7KG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72007309pgb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043a8ed36a92e5a04a3955fa76f949e9d47ef7f26fc2bd9337c3b648ddfb173" dmcf-pid="3AH8N50CZn"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아이유가 박보검을 "분명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br><br> 18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아이유,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br><br> 이날 백은하는 아이유에 "관식이란 캐릭터 자체가 가지고 있는 힘이 되게 큰 거지만 또 박보검이란 배우를 보자면 좋은 게 다 좋기만 한 사람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한다"며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후기를 물었다.<br><br> 아이유는 "보검 씨는 좋은 사람이지만 분명한 사람이기도 하다. 되게 올바른 판단을 늘 하는 사람이라고 동갑 친구로서 느꼈다"며 한 일화를 공개했다.<br><br> 자신이 아픈 순간에도 괜찮다며 늘 모두를 안심시켜 줬다던 박보검이 촬영 현장에서 딱 한 번 웃음기 없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3cb4b8faa116bf39b48827998f19aa9e543184a3c158068de79e545161b95" dmcf-pid="0cX6j1ph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72008808xvxy.jpg" data-org-width="768" dmcf-mid="1gvKiWZw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72008808xvx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3e9b6798ae4531d9ae0ace07f84cbbd6583847e982fa4a6f64f6931fdc3da20" dmcf-pid="pkZPAtUlYJ" dmcf-ptype="general"> <p><br><br> 아이유는 "아역 친구 중에 어떤 어린 친구가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를 것 같은, 어디서 보고 들었나 보다 싶은 비속어를 했다. 너무 나쁜 말은 아니었지만 그때 보검 씨가 그 친구의 어깨를 딱 잡고 '그 말 무슨 뜻인지 알고 하는 거야? 그 말 앞으로 쓰지 않겠다고 삼촌이랑 약속해'라더라. 어른으로서의 역할도 바로 그렇게 하는 걸 보고 멋지다 (싶었다)"고 밝혔다.<br><br> 이에 백은하는 "그래서 계속 일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타협을 할 수도 있는데 절대로 넘어갈 수 없는 자기의 기준들이 분명한 사람인 것 같다"고 했고, 아이유는 "스스로에게 엄격한 사람인 것 같다"며 곁에서 지켜본 박보검을 설명했다.<br><br> 사진=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영상 캡처</p> </div> <p contents-hash="d9a8808256f98a9fa8b9f03626dd8e8e82db3bdeaaaedf9e16e078d8dfdc0b0b" dmcf-pid="UE5QcFuSXd"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래 본 김지연, 육성재와 ♥부부될까..몸 뺏은 김영광에 ‘분노’ (‘귀궁’) 04-19 다음 박보검, 측근 통해 밝혀진 실제 인성 수준.."40년 연예계 생활 중 특별" ('칸타빌레')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