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본 김지연, 육성재와 ♥부부될까..몸 뺏은 김영광에 ‘분노’ (‘귀궁’) 작성일 04-1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b7MlWA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322f36f7ece95ab522fe6adfbc75c41e3d1416c036ddda348429cbf4f6c2f" dmcf-pid="bQKzRSYc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071918796rkxz.png" data-org-width="650" dmcf-mid="2MpwHQdz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071918796rkx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e25900ee6a50a1154dd6eaeec88e472256d72b304dca582be3f9dd7ff63366" dmcf-pid="Ktyl0nNfyG"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귀궁’ 육성재 몸을 차지한 김영광이 김지연의 몸으로 갈아타려 했으나 실패했다.</p> <p contents-hash="ebe526b6e0f64758ca8c37bff2df15e3b479cc6da91acbabef2a768bd4d6d425" dmcf-pid="9FWSpLj4CY" dmcf-ptype="general">18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1회에서는 이무기 강철이(김영광 분)이 여리(김지연 분)의 몸을 차지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dc7235b445ed5a6ed29a81eb2a8139f8f8d4e8bcc7526ac69da2f66b66da445" dmcf-pid="23YvUoA8WW" dmcf-ptype="general">이날 천년의 수행 끝에 승천하려 했던 이무기 강철이는 인간에 들키면서 이무기가 된 바. 가장 영적인 존재 여리의 몸을 차지하기 위해 13년째 쫓아다닌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a2732afe0ece65595ab1d4e84850f9165b2a4f038cd4e94f3bf4a9964d3ddad" dmcf-pid="V0GTugc6vy" dmcf-ptype="general">그러나 여리는 강철이를 증오했다. 13년 전, 할머니가 경귀석을 쥐어주며 보호하려 하자 여리에게 다가갈 수 없게 된 강철이는 할머니를 그대로 죽였기 때문. 이에 분노한 여리는 “난 고작 인간이라 널 어찌할 수 없다. 하지만 너 따위 못돼먹은 악신을 모셔줄 일은 결코 없을 것. 늙어 고꾸라지고 온몸이 바스러진대도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이게 내가 너한테 하는 복수”라고 소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5369c8f571408233ef7c25cf944629e9d02e2b1e0195e0361396cd5e16c10" dmcf-pid="fpHy7akP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071919115susa.jpg" data-org-width="530" dmcf-mid="f3Cxk37v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071919115su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28751494adc452cb8fecb3a7b187f0fd9e15b8561c468f0e40997da12f61cc" dmcf-pid="4UXWzNEQhv" dmcf-ptype="general">그렇게 13년이 흘러버린 지금. 강철이는 여전히 여리를 설득했다. 그는 “비록 인간이라면 치를 떨리도록 싫지만 내 너라면 어여쁘게 봐주지 않겠나”라며 “이 대단한 신명이요. 흐뭇한 그릇이니. 내가 너의 몸주신이 되어 나라굿도 하는 최고의 만신으로 만들어주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638bcb859b17b48d5e3af786cd45a68d1da56b96dbc26e3e4cc6f6f91bbb81" dmcf-pid="8uZYqjDxSS" dmcf-ptype="general">그러자 여리는 “너잖아. 그 외다리귀한테 힘 실어준 거. 그 외다리귀 이용해서 경귀석 떼어내고 내 몸 차지할 속셈이었던 거, 그 시커먼 속을 내가 모를 거 같아?”라고 따졌다. 이에 강철이는 “그리 잘 알면 이제 그만 넘어와 주려무나. 10년 세월이면 강산도 변한다던데 벌써 13년이다. 여리야”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1e735d8b29893e27d813cae5617e66a660077934dce2f6850c0bd2e583716367" dmcf-pid="675GBAwMl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갑(육성재 분)은 왕명으로 최원우(안내상 분)을 만나러 갔다 여리를 마주쳤다. 이에 윤갑은 함께 한양에 가자고 제안했고, 가만히 듣고 있던 강철이는 “한양이라니. 절대 안된다”라며 “저자가 지금 널 속이고 있다”라고 만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63862ef6a8e920594ab281a0c9ac738f0c567fe069f6c18e1d2954d63dcb8" dmcf-pid="Pz1HbcrR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071919343cszc.jpg" data-org-width="530" dmcf-mid="zuAbJyXD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071919343csz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071998b5acc66ff32a5245b6569a6ead894172ff7ad14efb8dd95abd46a1f1" dmcf-pid="QqtXKkmeCC" dmcf-ptype="general">윤갑이 떠나고, 여리는 “왜 이렇게 지랄발광인 건지 대체 나리가 뭘 속여먹고 있는 건지 말해”라고 물었다. 강철이는 “그 충만하던 신기는 엿 바꿔먹었냐”라며 “널 애체 장인으로 궐에 데려가려는 게 아니다. 네가 죽든 말든 널 이용해서 제 욕심 채우려는 자란 말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b13473edf833d65baaf51080e7711d25c400674e994f090e525a3b153e1916" dmcf-pid="xBFZ9EsdlI"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여리가 믿지 않자 강철이는 “순진하기는 그놈 말을 그리 철석같이 믿냐. 궐에 뭐가 있는 것도 모르고 겁도 없이”라고 말했다. 이에 여리는 “너 두렵구나?”라며 “그럼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겠네. 네가 그리 두려운 거면 나한테 나쁠 일이 없잖아?”라고 도발했다.</p> <p contents-hash="473157a499fcb8f5e19d36f6920c9f854a7ad546f87aa066555f75543c32a73d" dmcf-pid="yUXWzNEQSO" dmcf-ptype="general">이후 여리는 고민하던 중 화경에서 자신이 첫사랑 윤갑과 부부가 된 미래를 보게 됐다. 그는 “내 화경은 틀린 적이 없다. 강철이한테 또 누군가를 잃을 일은 없을 거다”라는 확신과 함께 길을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6cb53bf4e47ba7ca08bd6d82b257d033da18ebc9d17d97f8ea93c8d1f723c" dmcf-pid="WuZYqjDx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071919569ajnk.jpg" data-org-width="530" dmcf-mid="qsPfgXFO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071919569aj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8cafc3df2f3215167e128a29d0a164443fe03434b4d55cf761a938de6cd586" dmcf-pid="Y75GBAwMTm" dmcf-ptype="general">강철의 예상대로 윤갑은 여리를 속였다. 함께 길을 걷다 혼자 남은 윤갑은 “미안하다. 여리야 내가 널 속였다. 이는 대의를 위한 일이다. 날 용서하지 말거라”라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때 나타난 곽상충 무리가 윤갑에게 최원우를 왜 찾아갔는지, 왕의 의도는 뭔지에 대해 추궁했다. 나아가 곽상충은 윤갑의 도발에 못 이겨 칼로 그를 찔러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bc73efa987dae3a938e0fd985249d2d940b32e478b2eceddcbf77abb7f80221" dmcf-pid="Gz1HbcrRyr" dmcf-ptype="general">이를 목격한 강철이는 윤갑의 몸에 빙의해 여리를 찾아갔고, “여리 넌 이제 내 것이다”라고 붙잡았다. 강철이 죽였다고 착각한 여리는 ‘너로구나 네놈이 기어이. 나리까지 죽였어. 것도 모자라 나리 몸까지 빼앗고”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ac4bac68ddbb760384fed4eba87ab12a74284258b1833b0020bf0bc15e31c936" dmcf-pid="HqtXKkmeSw"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철이는 “지긋지긋한 경귀석도 없겠다. 네 녀석이 날 믿든말든 이제 다 상관없다. 어차피 내가 네 몸주신이 되면 넌 이제 꼼짝없이 내 제자가 되어 날 지극히 모셔야”라고 말했다. 마음과 달리 강철이는 윤갑의 몸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고, 경귀석을 다시 되찾으려는 여리와 함께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극의 전개에 궁금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 dmcf-pid="XBFZ9EsdCD"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96098767adcd09b2a6f111b0c4fc349f281155becbb7a322986e835c2697b13" dmcf-pid="Zb352DOJlE" dmcf-ptype="general">[사진] ‘귀궁’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돌풍의 시작! 첫방 최고 10.7%..SBS 드라마 첫 회 시청률 최고치 04-19 다음 "박보검, 늘 웃는 건 아냐"...아이유가 밝힌 정색 순간 (주고받고)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