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 있었지"..55억 집에 도둑 들었던 박나래, 피해 직접 언급 작성일 04-1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nSnlWA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825f878313643770f2ee9ded593b4b9824962a1d46ad9976e79dd66eb11454" dmcf-pid="yh5658MU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가 방송에서 직접 도난 피해를 본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oneytoday/20250419104501343bytp.jpg" data-org-width="807" dmcf-mid="QXQrQwIi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oneytoday/20250419104501343by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가 방송에서 직접 도난 피해를 본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38f3f10665307c6e50c4c4b99bd2471d5645dcd941b98b7eff6fe7f6539231" dmcf-pid="Wl1P16RutZ" dmcf-ptype="general"><br>방송인 박나래가 방송에서 직접 도난 피해를 본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09d9967a332b96df2c100b8f6eb84efdbccb17c993915dce2e7979c45463ca2" dmcf-pid="YStQtPe7XX"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592회에서는 박나래와 전현무, 기안84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069e531a83acf791201d1e0b1023f1d2e81d965e931b01908437de6f2d1e79d" dmcf-pid="GvFxFQdz1H"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기안84는 "나 없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는 씁쓸한 표정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며 도난 피해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1b2e66fb58bc5fd27ba1542ef70fc9fbdfbb4b146a3eb7b374216a229ecd5e3" dmcf-pid="HT3M3xJqG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기안84가 우리에게 부적 같은 존재"라며 "네가 방송에 없을 때 사건이 터졌다"고 농담했다. 기안84도 "내가 없으면 여긴 안 돼"라며 맞장구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8b19aa97e1a2bfce2cc08e8a46ef1f933a0da7aaf7d5fc34b46176c8b9384fc" dmcf-pid="Xy0R0MiBG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최근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도난 피해를 봤다. 박나래는 지난 7일 피해 사실을 인지하고 경찰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8b67dfc002ca0b6ed6bdcba3e3cc088d0d62d692278f8ad272f0738b02adb11c" dmcf-pid="ZWpepRnb1W" dmcf-ptype="general">사건 초기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집에 놀러 온 박나래 지인이 훔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절도 전과가 있는 30대 남성이 범인으로 체포됐다.</p> <p contents-hash="d4bfd7bd3af079cfc2df957b46f594840e8c9a9bf019870b80973aef135b9e5f" dmcf-pid="5YUdUeLKYy" dmcf-ptype="general">여러 절도 사건으로 수사받고 있는 이 남성은 박나래 집인 것을 모르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나래는 현재 살고 있는 서울 이태원 단독주택을 2021년 55억원에 매입했다.</p> <p contents-hash="d7d45613a872050ea185930bc75429d23292ec1a2c719c9a592e594c5d64dc8e" dmcf-pid="1GuJudo9GT"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 무차별 폭행, ‘금쪽’ 비공개 결정…오은영 “미성년자라도 안 돼, 엄중 처벌”[어제TV] 04-19 다음 “작정하고 준비했다” 송가인, 팬미팅 개최 D-DAY…‘트로트 여제’가 준비한 역대급 무대 기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