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무차별 폭행, ‘금쪽’ 비공개 결정…오은영 “미성년자라도 안 돼, 엄중 처벌”[어제TV] 작성일 04-1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1R0MiB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a602183b19221280fd61835453a8d69ae58e47fac4cf0f13c2d2f37e74850c" dmcf-pid="b4tepRnb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04419226kor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zaKgc6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04419226ko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d3e87ff27016182f557e45f382618bf0bc33d75e8c362f24f44060b6f1435" dmcf-pid="K8FdUeLK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04419445sdrl.jpg" data-org-width="1000" dmcf-mid="7eaXcHts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04419445sd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0898f058185bdea2b3584e4eea3c6e21b23b89f8bfb9e464ecf5964a017d7" dmcf-pid="963Judo9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04419793tjd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6XQtPe7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104419793tj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e1296b153426555c2d88011a0343aaa8b32c4ac39cf462e8c056bdf769f93b" dmcf-pid="2P0i7Jg2W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8aff74fc4cf247186a90f36e8bf399b8cee3658804eb03df698f76514949464" dmcf-pid="VMuoBLj4Cy" dmcf-ptype="general">오은영이 엄마에게 공격성을 보이는 금쪽이를 만났다.</p> <p contents-hash="09e504f332ffc520b5a533e38bbc2c712b1ef3b9e3b2e9a2e70f5b443215c7ff" dmcf-pid="fR7gboA8ST"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엄마를 바이러스 말하며 공격하는 초4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19a43525381bdf4613eb9012981ae8577afc58957642f9a2de348316faff4bfb" dmcf-pid="4ezaKgc6Tv"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엄마에게 유독 적대감을 드러내며 폭력적인 행동까지 보였던 초4 아들을 둔 부부가 다시 한번 출연했다. 엄마는 “뜻대로 되지 않는 솔루션에 지치고 힘들었다”고 고백하고, 아빠 역시 “생애 처음 시도한 훈육이 낯설고 어려웠다”며 속내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bca623479a60e0809ceceb4e6157c86b815b91ea22fc346e6246acfb2c2f45b" dmcf-pid="8dqN9akPWS" dmcf-ptype="general">먼저 아빠와 아들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영상에는 지난 주 방송된, 엄마에게 무차별적인 폭행과 폭언을 쏟아내는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빤히 보던 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또 "엄마 때리고 가면 되나"라는 말에 "저 때 내가 잘했다고 생각하는데"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아들은 "걔가 그러니까 내가 안 변하는 거 아니야"라며 엄마를 비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58d92b9313956e1b5784f60b0bf53710069d1c9bdb5fab284d95913d8420c84" dmcf-pid="6JBj2NEQyl"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은 "일명 자기 객관화라는 과정이다. 금쪽이 같은 경우는 죄책감 이런 게 있다 하더라도 표현 자체를 없는 것처럼 표현한다. 자식이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한 아주 엄청난 두려움이 건드려지면서 너무 마음들이 힘드실 것 같아요"라고 했다. 그는 아들의 눈물에 대해서도 "내가 정말 나도 몰랐는데 정말 저런 면이 있네 심하네. 이런 어떤 후회 미안함. 엄마에 대한, 정말 내가 해서는 안 된 행동을 했나 죄책감 이런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라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843f160cd83344a73c446f695c30e00f908538c6850f53cedf65ab54b19c83da" dmcf-pid="PibAVjDxhh" dmcf-ptype="general">다음 영상에서 아빠와 아들은 킥복싱장을 찾아 함께 운동했다. 폭력을 통제하지 못하는 아들에게 힘을 쓰는 법을 가르치려는 것. 아들은 관장의 말을 잘 듣는 모습을 보였으나, 강자가 자리를 비우자 눈빛을 달리했다. 그는 "엄마를 때리는 건 안 돼" 라는 말에 "싫은데"라고 반박하며 아빠도 무시해 눈길을 잡았다. 이후 영상에서도 아들은 꾸준히 엄마를 향한 적개심을 드러냈다. "말걸지마"라고 하는 가 하면 가까이 오는 것 조차 경계했다. 아빠의 훈육에도 발길질를 하고 물건까지 던지며 폭주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라면 하나를 사오고 끓여오는 것도 모두 아빠를 향한 명령조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b5d6afbe907e33b14995cc884150c1144cf42e54b54cf1eeecef30fa48fc0fc" dmcf-pid="QnKcfAwMlC"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엄마를 향해 무차별적인 폭력을 휘두르는 금쪽이를 심각하게 바라봤다. 그는 엄마가 "욕은 안 된다"라고 할 때, 아빠는 분위기를 좋게 하려는 멘트를 했다는 점을 주목했다. '다른' 부모의 훈육이 문제가 있다는 것. 오은영은 "한 사람은 허용하다 허용하다 못해 그냥 뒤로 완전히 빠져있다. 엄마는 혼자 그것(훈육)을 다 어깨 짊어매고 혼자 다 뒤집어 쓴 거죠. 온갖 제재와 제한과 금지를 엄마가 다 하신 거거든요. 쉽게 말하면 나쁜 역할 을 엄마가 한 거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ab4953e8724a3d81ed85dc3ab2ee3e89d25ac46334378c418340b7ed1261ce7" dmcf-pid="xL9k4crRC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물론 훈육하는 게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냥 쉽게 표현을 하자면 그렇다는 거다. 양육자 간에 불일치가 있다. 그게 아이한테 굉장히 혼란을 주는 건 맞다. 그러니까 얘는 엄마는 끊임없이 교육를 하니까 "나를 못 살게 굴고 귀찮게 하는 존재구나" 라는 거다. 하지만 결국 얘는 잘못했다가는 곧 아빠도 때릴 기세예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118c4307df53181fdc8206e4ec666f7a81c428bcf1f08781a8c196721a3502b" dmcf-pid="y1s7hubYvO" dmcf-ptype="general">특히 모두를 놀라게 한 건 가만히 있던 엄마의 얼굴에 손을 올린 것. 결국 이후 폭행 영상은 비공개처리가 됐다. 이에 장영란은 크게 분노하고 오은영도 "참담하다"라며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대해 오은영은 "아이다. 하지만 선을 넘어도 되는 건 아니다. 일정한 나이가 되면 법적 처벌을 받는 행동이다. 그게 가정 내에서 이루어졌다고 어찌 괜찮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아이가 아직 미성년자라고 어쩔 수 없다고 누가 말하겠습니까? 괜찮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이건 말도 안 되는 거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5df2b606401e506a919e913acb72a8e265a273d8c13a25542bb1cfe7de56f14" dmcf-pid="WtOzl7KGCs" dmcf-ptype="general">그는 " 얘가 반사회적인 인격으로 성장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다양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될 요 딱 시점에. 나는 사회 안에서 한 사람으로서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반응하고 어떻게 소화해 나가고 이런 거를 지금부터 메꿔 나가셔야 돼요"라며 체계적인 솔루션과 노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YA6sMmhL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GcPORslo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송지효♥김종국, 꾹멍 커플 부부썰 점화 04-19 다음 "많은 일 있었지"..55억 집에 도둑 들었던 박나래, 피해 직접 언급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