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녹화 중 공개 저격당했다..단칼에 차단한 '대상 입담' [뽈룬티어] 작성일 04-1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Cxb4xpv0">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0MhMK8MUh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c5408db916632656b60e6b8fec05a322af2231173e4380676c743c1f83b15" dmcf-pid="pRlR96Ru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2TV '뽈룬티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tarnews/20250419155540858dozp.jpg" data-org-width="560" dmcf-mid="FPnpY1ph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tarnews/20250419155540858do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2TV '뽈룬티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426dda39a7c0f228b64834468919d8c3ea8c2b4dfd0d70471f1f6f24f6e5a3" dmcf-pid="UbAbtubYWt" dmcf-ptype="general"> '뽈룬티어'의 명품 해설위원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에게 저격을 당한다. 부상으로 빠진 백지훈을 대신해 '역대급 대체 선수'가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26ee9e6e42c1a85af515da14159b9f7ce3756080dbb5997bce32db6209487574" dmcf-pid="uKcKF7KGW1"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뽈룬티어'에서는 '월드 클래스' 이영표, 설기현, 손흥민, 황희찬을 배출한 '축구의 땅' 강원 연합과 기부금 1천만 원을 걸고 대격돌한다. 풋살 전국 제패 1차전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3 대 2로 대역전극을 펼친 '뽈룬티어'가 2차전 강원 연합과의 경기에서도 기세를 몰아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뜨거운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eb315ed63ba2521059e4f0f3b98abeb036bd8f6e52d6d147b65f921f7d50be59" dmcf-pid="79k93z9Hv5"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뽈룬티어'의 자랑 '족집게 해설'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으로부터 난데없는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시합에 들어가기 전 팀 소개를 하던 도중, 갑자기 상대팀 감독 중 한 명이 "제 라이벌은 이찬원"이라고 외친 것이다. </p> <p contents-hash="96d38b9cebf234682e887660e41144435d528acbe7c16d81691166804da758cd" dmcf-pid="z2E20q2XCZ"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어안이 벙벙해진다. 그러나 지목을 당한 당사자인 이찬원은 단 한마디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뒤 여유로운 미소까지 보인다. 상대의 도발을 단칼에 차단한 이찬원의 발언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105caa69907dd8f94d1c2c65d2a79a203e2e702a0b5ba2f0935560712f97d2e" dmcf-pid="qVDVpBVZyX"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주 방송에서는 종아리 부상으로 불참하는 백지훈을 대신할 '역대급 대체 선수'의 존재가 시선을 강탈한다. 백지훈은 지난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 경련을 호소한 바 있다. 백지훈의 불참으로 위기에 빠졌던 '뽈룬티어'는 이 '역대급 대체 선수'의 등장에 '오히려 좋아' 모드로 급작스럽게 태세를 전환한다. "다들 지훈이는 잊어버린 것 같다", "지훈이 영영 못 돌아오는 거 아니야?" 등 배신마저 난무한다. 평균 나이 41.4세 '뽈룬티어'를 구원하러 온 '최종 병기'의 정체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0a68ab9cf166e648b6d27bb05b5322e84a057cb3d9895ba3e5655edb4510e2d" dmcf-pid="BfwfUbf5SH" dmcf-ptype="general">한편 '뽈룬티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b4r4uK41TG"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것이 알고 싶다' 전 남친 집에서 숨진 간호조무사…의문의 마약 음용 [오늘밤 TV] 04-19 다음 '렛츠 댄스' 김동한, 연기+댄스 다 잡았다…"뜻깊은 작품 영광" 소감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