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보나(김지연) 아역, 송지우였다 작성일 04-1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K9q4xpys">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tenLdNEQl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fcb362380a69f8e16940bdb6166212dac4eb5995e335486e90c678afc2d18" dmcf-pid="FdLoJjDx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궁' 보나(김지연) 아역, 송지우였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tarnews/20250419190743642tngj.jpg" data-org-width="1200" dmcf-mid="5hqBu26F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tarnews/20250419190743642tn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궁' 보나(김지연) 아역, 송지우였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ea0de0723e35d82dcfacd665dcd033748a2c80984b1cf7818c30c1f5c959a4" dmcf-pid="3JogiAwMyw" dmcf-ptype="general"> <br>송지우가 '귀궁'에서 김지연의 아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첫 회부터 맹활약했다. </div> <p contents-hash="33f8f2f8dc0809b4f2cbc47e9ab9d68b336671142bdf0105456c19fdbe7f013f" dmcf-pid="0igancrRWD"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우가 지난 18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어린 여리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감정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5fde482c22c6a70c7e34352cdfbbcb19e370e96779e10e635777fa1393ab755" dmcf-pid="pnaNLkmeyE" dmcf-ptype="general">송지우는 뛰어난 무당인 할머니를 유일한 가족으로 둔 여리의 어린 시절 모습으로 분했고,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당찬 손녀의 모습을 보이다가도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맞닥뜨리게 된 여리의 어린 시절 표현하며 스토리의 몰입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6160b04cd99c4515b80a54cfff145d96bbb4fabaea54393e351a0e24754e91f7" dmcf-pid="ULNjoEsdCk" dmcf-ptype="general">할머니로부터 신기를 물려받은 여리는 이무기가 된 강철이의 표적이 되었다. 할머니는 여리처럼 영이 맑고 어린 무당이 이무기를 몸주신으로 모셔 극진한 기도를 하면 용이 승천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해주며 여리에게 경귀석(귀신을 경계하는 돌)을 건네주었고, 여리는 두려움에 가득 찬 눈망울로 자신의 운명을 본격적으로 마주하게 되었다. </p> <p contents-hash="dd4276bfd55073949db401d907e4add6a1685939aca555dfc400a4ce64a1a228" dmcf-pid="uojAgDOJvc" dmcf-ptype="general">이후 여리는 결국 인다리(자신을 받아들이기 거부하는 무녀에게 몸주신이 가까운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게 하는 일)을 겪게 됐다. 할머니까지 굿을 하다 갑자기 붙은 불로 목숨을 잃게 되자 강철이를 향한 원망이 커져만 갔다. </p> <p contents-hash="324748f43edbc7a43944ca9f27a881b9a3c4273626445b20502cdb2a3e42a84a" dmcf-pid="7gAcawIivA" dmcf-ptype="general">여리는 자신을 찾아온 강철이를 차가운 눈으로 바라보며 "너 따위 못돼먹은 악신을 모셔줄 일은 결코 없을 거야. 이게 내가 너한테 하는 복수다"라고 얘기해 강철이를 향한 깊은 분노를 표현, 두 사람의 갈등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하기도.</p> <p contents-hash="e7e518a081b6d32aa4f4caeb4c9dce359de6e03175303a0d4e9f0c65bd51e315" dmcf-pid="zackNrCnhj"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여리와 강철이의 관계뿐만 아니라 윤갑이와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마을 사람들의 원망 속에 혼자가 된 여리는 자신에게 다정히 대해 준 윤갑이 고마웠지만, 윤갑 역시 강철이의 소행으로 나무에서 떨어져 크게 다치는 일이 생기며 죄책감을 느꼈다. 이는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로 이어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6a8790d1e52ad1e142a3c6cf56acf62299d203850cbf6b07a1a5bc8aee2d1b79" dmcf-pid="q286VMiBTN" dmcf-ptype="general">한편, 안방극장을 찾아온 판타지 로코 SBS 새 금토 드라마 '귀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c90cc111856aa262c8bc54c7a77a403bf9cea0bb27b8e9a4ab15d699da94db3" dmcf-pid="BV6PfRnbha"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만 관중 돌파한 프로야구, 단속에도 '암표 기승'…사기 피해도 잇따라 04-19 다음 임우일 ‘놀뭐’ 인턴 됐는데 가방 속엔 “내가 일단···” 당황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