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 박광재 "혼밥 꺼려…너무 커서 초등학생 때부터 시선 집중" 작성일 04-19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1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lNMoA8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75e476346da24d753ba874fc24d219969819dbee9e278675f5313157f029a" dmcf-pid="XZSjRgc6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200529941jsoc.jpg" data-org-width="771" dmcf-mid="GHa87VP3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200529941js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f9fe78e51614a2e7d8ff77ea4a9d514956d381bad43dee3f80a00ea8877d4b" dmcf-pid="Z5vAeakPH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198㎝의 큰 키를 자랑하는 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가 몸집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37c205b5bee71e42a7992f513f092b65ae0463464dc0da50b42f2f2e2179228" dmcf-pid="51TcdNEQHb"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박광재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0ba204b95a23ea80db91f2566c55c4763f93f90ca71a8e84eb6e73aed4af40b" dmcf-pid="1d43y1ph1B"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노량진에 위치한 라면집에 방문했다. 그러나 라면 가게가 점심시간임에도 한가하자 멤버들은 음식을 많이 시켜 '랜선 효도'를 하고자 했다. 라면 가게에 가기 전 주우재는 박광재에게 "요리를 잘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광재는 "특이한 거 해 먹어본 게 치킨까지 해 먹어봤다, 월드컵 대란 때 치킨 주문이 많이 밀리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55a39a1c5a384d12db5543dfacf84a3d333616bfeb534ef763857a8ed02a39" dmcf-pid="tJ80WtUlYq" dmcf-ptype="general">이에 그치지 않고 박광재는 "요리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크리스마스 같이 특별한 날에는 스테이크나 갈비찜을 한다, 그리고 저는 사진 찍는 게 되게 중요해서 플레이팅도 열심히 한다, 그릇도 열심히 모은다"고 반전 매력을 뽐냈다. "혼밥도 자주 하시냐"는 질문에는 "안 좋아한다, 시선 받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초등학생 때부터 (제가) 너무 크니까 초등학생인 걸 안 믿어서 가방에서 책 꺼내서 보여드려도 안 믿더라, 그때부터 성격도 (바뀌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Fi6pYFuStz"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차태현 '진짜 사장' 됐다 "베이스캠프 엔터 공동 대표" 04-19 다음 “싫다해도 억지로 끌어당겨” 콜드플레이 콘서트서 강강술래, 일부 관객 불만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