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차태현 '진짜 사장' 됐다 "베이스캠프 엔터 공동 대표" 작성일 04-19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CtvZ3I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13783dc6d932435f439d8971a5648b2804ec4833bc96d111bc17c995980ae6" dmcf-pid="6qsZhG1m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Chosun/20250419200434148ymqc.jpg" data-org-width="700" dmcf-mid="ftoIjmhL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Chosun/20250419200434148ym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6fe84468f6ecea4a25492e44526ba7f98d15317b54cf17633b1a22279f5864" dmcf-pid="PBO5lHtsz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조인성X차태현 베이스캠프 엔터 사장입니다</p> <p contents-hash="2a4919bdc88d78ad6b1f1abb5d27bf194e72b2ca43fb444d6d23d7cb6cfb67d7" dmcf-pid="QbI1SXFOzZ" dmcf-ptype="general">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하며 사장님들의 인증샷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153d4bf9d19e084aca0f80ff97ee3aa3d91efe306093688ab4267cfd55c5a0c" dmcf-pid="xKCtvZ3I0X" dmcf-ptype="general">19일 조인성은 자신의 계정에 "베이스캠프..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동업자 차태현과 사장님들의 투샷을 찍었다.</p> <p contents-hash="184734c77f49291d05eb9286a12fbe1822398d222188145fe1ccb2e4f4c925f7" dmcf-pid="ymfoPiaVUH" dmcf-ptype="general">차태현과 조인성은 선후배이자 절친으로 20년 이상 다져온 신의를 바탕으로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06055a04349accd9d21a976337dfc8e6cb1e926ad5b03cb85612ccbabc01b77" dmcf-pid="Ws4gQnNfFG"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함께 슈퍼를 경영하는 '어쩌다 사장' 예능을 하면서 찐친 선후배 우정을 보여줬던 바. 이제 진짜 사장님이 된 두 사람은 '베이스캠프 컴퍼니'라는 이름에 아티스트의 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함께 나아가는 든든한 기지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p> <p contents-hash="837bc0b8f4a64728c76c80e10051d4cbb459c95acc50e6982955705183ec876c" dmcf-pid="YO8axLj43Y" dmcf-ptype="general">'베이스캠프 컴퍼니'는 차태현, 조인성과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거나, 최소 7~8년 이상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실무진으로 구성됐다. 두 배우와 실무자들은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한다. 이 같은 동행은 업계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두 배우의 성품을 알 수 있는 일면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3bb12dc41bd052b4ace899787f62a51583adfbe03bfd3a85097d9e771ac8d61" dmcf-pid="G7rHIWZw7W" dmcf-ptype="general">차태현과 조인성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연기에 집중하며, 좋은 작품으로 대중에게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69765e4ba6c21132082f881ea93183f5ad3cc571ad5a9327b52624f1ab71bb3" dmcf-pid="HzmXCY5rzy" dmcf-ptype="general">현재 차태현은 tvN 버라이어티 예능 '핸썸가이즈'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조인성은 최근 영화 '호프'와 '휴민트' 촬영을 마쳤다.</p> <p contents-hash="9267d12dde4e52fc69054d98423fd6695fa7848f90c4ad8bb1cf76c9af3baa69" dmcf-pid="XqsZhG1mFT"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15년만에 사극 '귀궁' 찰떡 캐릭터 04-19 다음 '198㎝' 박광재 "혼밥 꺼려…너무 커서 초등학생 때부터 시선 집중"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