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15년만에 사극 '귀궁' 찰떡 캐릭터 작성일 04-1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P5lHtsSF">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0WQ1SXFOv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92c124abedd65d7fa6d61ad8047582457e117bd3d705237fbc4e4514cf2df" dmcf-pid="pYxtvZ3I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 15년만에 사극 '귀궁' 찰떡 캐릭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tarnews/20250419200234661xwoc.jpg" data-org-width="1080" dmcf-mid="FKE4u26F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tarnews/20250419200234661xw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 15년만에 사극 '귀궁' 찰떡 캐릭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d8d9b74564c20daf2b73c2c6c933f05e4e8a20cffa14ecdfdf3efe5b281cd3" dmcf-pid="UGMFT50CW5"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지훈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8b28b365adb450716efbeda958581ed3e9ea62a282e049c3c0c20d9e92487c47" dmcf-pid="uHR3y1phWZ"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지난 18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각본 윤수정/ 제작 스튜디오S, 주식회사 아이월미디어)에서 왕 이정 캐릭터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10524faaf06532a408a7da099b961b830b0c94fce3734adab547636a0b2ed81" dmcf-pid="7Xe0WtUllX"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p> <p contents-hash="2692f013cfb261978614a4969dbb99426b61a9039ad7844aee89436c849e24f0" dmcf-pid="zZdpYFuSlH"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극 중 태평성대를 꿈꾸는 성군 '이정'역을 맡았다. 이정은 백성에 모범이 되는 왕으로서 철저하게 국법을 지키지만 궁 안의 기묘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리(김민지 분), 강철이(육성재 분)와 공조를 펼친다. 데뷔 이래 첫 곤룡포를 입게 된 김지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의 모습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애절한 아버지의 모습까지 입체적인 캐릭터를 보여줄 전망이다. 더불어 코믹, 액션 연기에 육성재와 환상의 브로맨스 케미까지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b9a48ad8db0b7e7f951f26fb27de2385f2b356360b8181573b19be120bf2767e" dmcf-pid="q5JUG37vyG"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훈은 2002년 드라마 '러빙 유'로 데뷔해 '부잣집 아들', '도둑놈, 도둑님', '우리집에 사는 남자', '왔다! 장보리' 등 다수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악의 꽃', 영화 '발레리나'에서 '장발 빌런'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는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또 하나의 인생캐를 탄생시키며 입지를 톡톡히 세웠다.</p> <p contents-hash="a43d903d525c7ce6c603b7c2c7a67de4f8580a739b52ca53d5babd47bec525b3" dmcf-pid="B4IR9QdzlY" dmcf-ptype="general">15년 만에 사극에 출연하는 만큼 김지훈이 선보일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지훈의 '귀궁'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은 '김지훈이 말아주는 왕이라니', '갓 킹 연기 벌써부터 설렌다', '곤룡포 입은 김지훈의 코믹, 액션, 판타지물 안 볼 이유가 없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김지훈 표 왕 연기'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미 '연기 킹'으로 인정받은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은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ee0f452ce70ee1cc69ce31a2bfcf8c55d8db4531c3b388bda276c2859b051ce" dmcf-pid="b8Ce2xJqyW"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식좌는 페이크' 주우재, 박광재와의 '먹방' 대결서 승[놀뭐][★밤TView] 04-19 다음 조인성·차태현 '진짜 사장' 됐다 "베이스캠프 엔터 공동 대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