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개막전' 알핀 클래스...송기영 '폴 포지션' 차지 작성일 04-19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19/0000288356_001_20250419204707412.jpg" alt="" /></span><br><br>(MHN 용인, 권혁재 기자)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19~20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 4.346km)에서 진행됐다.<br><br>봄비가 오락가락 하며 바람까지 불었지만 수많은 레이싱 팬들의 발걸음은 막지 못했다.<br><br>슈퍼레이스 알핀(ALPINE) 클래스는 르노의 모터스포츠 DNA를 담은 A110S로 펼쳐지는 원메이크 레이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19/0000288356_002_20250419204707465.jpg" alt="" /></span><br><br>개막전 첫 날 펼쳐진 알핀 클래스 예선전에서 지난 시즌 1위를 차지했던 송기영(스티어모터스포츠)이 2분 10초 031의 기록으로 선두를 차지해 결승전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그 뒤를 홍찬호(자이언트팩토리)와 김정수(알핀)가 2분 10초대에 들어서면서 결승전 열띤 경쟁을 예상하게 만들었다.<br><br>알핀 클래스는 기존 타임 트라이얼 형식에서 벗어나 '스프린트 레이스' 형식으로 전환되어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br><br>한편 슈퍼레이스 알핀 클래스 결승은 20일 오전 9시 45분에 진행된다.<br><br>사진=CJ슈퍼레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설공단, 핸드볼 H리그 준PO서 짜릿한 역전승…PO 진출 04-19 다음 KIA, 빗 속 접전 끝에 두산에 8대 4 승리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