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아빠한테 뺨 맞고 날아가" 김현숙 부모가 이혼한 이유는… 작성일 04-20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eAGcrR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768795b1936dde26a2b38586ee45f1d3c8dd5b56e13c8efcece422ba3e72dd" dmcf-pid="34nD5wIi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숙이 어렸을 때 어버이날 아버지에게 편지를 쓴 뒤 뺨을 맞았다는 상처를 고백했다. /사진=MBN '동치미 속풀이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today/20250420020034616will.jpg" data-org-width="1200" dmcf-mid="1GGUeubY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today/20250420020034616wi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숙이 어렸을 때 어버이날 아버지에게 편지를 쓴 뒤 뺨을 맞았다는 상처를 고백했다. /사진=MBN '동치미 속풀이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41156674ca7caa24898c9f0357ed28e03ea4b02d43131f672c7790b35836a" dmcf-pid="08Lw1rCn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숙이 유년 시절 트라우마에 대해 고백하고 있다. /사진=MBN '동치미 속풀이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today/20250420020035984qbz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378k6Ru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today/20250420020035984qb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숙이 유년 시절 트라우마에 대해 고백하고 있다. /사진=MBN '동치미 속풀이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87d8c37278c52e1497ec134a22786d2eba5f0f9e35c98be4f6a1745e448262" dmcf-pid="p6ortmhLYQ" dmcf-ptype="general"><br>김현숙이 어렸을 때 어버이날 아버지에게 편지를 쓴 뒤 뺨을 맞았다는 상처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01c6f565c6bd428ec3e55212cb352f7be4325a4bdc181f02b7d9fbd9f7fcdb1" dmcf-pid="UPgmFsloXP" dmcf-ptype="general">19일 방영된 MBN '동치미 속풀이쇼' 645회에서는 '절연했지만 가족입니다'라는 주제로 출연자들이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533d2c997e2e6011f0e09b9e21eba99b61528198e179e5d2d291da86f748b09" dmcf-pid="ugsY9G1m16"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숙이 부모님의 이혼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89ca05d330f05da2caf541cc5db7f4384f4e156d9c060b5241a3a26abee229b" dmcf-pid="7aOG2HtsH8"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지금 엄마가 재혼하셨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며 "이혼 원인은 친아버지의 음주, 가무, 주색잡기 등 이었다. 하지만 엄마가 이혼을 결심한 결정적 계기는 따로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eba6ff1d31042ac4f13b83e3ddc8e8097e164880e8b350b80564829e342c05" dmcf-pid="zNIHVXFOt4"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초등학교 시절 부모님의 관계를 회복시키고자 어버이날에 아버지에게 편지를 썼었다. 편지를 다 읽은 아버지의 첫 마디는 '어디서 건방지게 아빠를 조롱해? 오늘 퇴근하고 집에 와서 보자' 였다. 아버지를 기다리는 시간이 공포 그 자체였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0758b7e3092bfc7a7ed09c493a2bf450b86bee002a1c747b411581c051afa96" dmcf-pid="qjCXfZ3Itf"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가 '이리 와서 꿇어앉으라'고 한 뒤 바로 뺨을 때리셨는데 내가 날아갔다. 그때 엄마가 이혼을 결심하셨다. 억지로 참고 결혼 생활을 유지해봐야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셨다. 엄마는 이혼하시고 혼자서 세 남매를 키우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05e17f76ddaada4830d0ebddd588107581a18f67b6b3a48a0b5c2b04be59ef" dmcf-pid="BAhZ450CZV" dmcf-ptype="general">또 김현숙은 "그때 이혼한 엄마가 현명했다고 생각한다. 부부가 맨날 아이 앞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의 불안도가 높아진다. 유년 시절 트라우마는 오래간다. 불행한 결혼 생활은 빨리 정리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b91b64b97ac52937a0e729829226c69a967dc9ca764bd4fcafb4f880e1bd3a" dmcf-pid="bcl581phG2"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콜드플레이 공연 깜짝 등장… '마이 유니버스' 열창 04-20 다음 33억 빚더미→200억 건물주…노래 하나로 인생 뒤집은 가수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