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콜드플레이 공연 깜짝 등장… '마이 유니버스' 열창 작성일 04-2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일 셋째날 공연 게스트 출연<br>관객처럼 등장… 크리스 마틴 '깜짝'<br>바닥에 납짝 엎드려 큰절하며 인사도<br>손 꼭 잡고 '마이 유니버스' 감동 무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h6EPe7Og"> <p contents-hash="a9b96715e02cb44dfec69de92d6008f3d04390b3fc0cf70b04b4103fefee09d2" dmcf-pid="29lPDQdzD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0472b2fc14cfaac8421b26c3724e1a2922df990c265ea2dc3f7f6b8e897f8" dmcf-pid="V2SQwxJq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왼쪽)과 크리스 마틴(사진=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Edaily/20250420020007148gmcq.jpg" data-org-width="670" dmcf-mid="b1MG2Hts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Edaily/20250420020007148gm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왼쪽)과 크리스 마틴(사진=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02ac329ee3795cc6d8c1e74f2b30cba960ec2a9b525e5a16bfe473ca0eebb5" dmcf-pid="fVvxrMiBrn" dmcf-ptype="general"> 진은 지난 1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 3회차 공연 무대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120a01ed117057b0aaaf201e721b1e340888ed77e125556751b75c05a27bcdce" dmcf-pid="4CQWKY5rDi" dmcf-ptype="general">진은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이 관객을 무대 위로 불러 함께 노래하는 코너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크리스 마틴은 객석에서 ‘디 애스트로넛을 함께 불러도 괜찮다면 나를 선택해달라’는 피켓을 든 남성을 무대 위로 초대했고, 이후 해당 남성이 진이라는 것을 확인한 뒤 깜짝 놀라며 바닥에 주저 앉았다. 이에 진이 바닥에 납짝 엎드려 크리스 마틴을 향해 큰 절을 올렸고, 이에 크리스 마틴도 똑같은 자세로 맞절하는 등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0d7e8660516ca849f38b5b387636e2c6ee2cea8a899323e67f6e71e7635f3" dmcf-pid="8hxY9G1m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왼쪽)과 크리스 마틴(사진=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Edaily/20250420020008505hdzg.jpg" data-org-width="670" dmcf-mid="Kc7D5wIi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Edaily/20250420020008505hd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왼쪽)과 크리스 마틴(사진=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0f224b32a8404fbfc714a2975bdad73a8c9201ad0f012bd4ee88046ecbcda9" dmcf-pid="6lMG2Htssd" dmcf-ptype="general"> 진과 콜드플레이의 인연은 남다르다. 콜드플레이는 2022년 발매된 진의 솔로 데뷔 싱글 ‘디 애스트로넛’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깊은 인연을 맺었다. 진도 2022년 콜드플레이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리에스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나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 바 있다. 이에 앞서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는 2021년 발매한 협업곡 ‘마이 유니버스’로 전 세계 음원차트를 뒤흔든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8bd02830e615d4f4b898007d694b71091e79a1dca90f565ee4f04a871b84f373" dmcf-pid="PSRHVXFOme" dmcf-ptype="general">이날 내한 공연에서 진과 크리스 마틴은 어깨동무하고 손을 꼭 잡은 채로 ‘마이 유니버스’ 등을 노래하는 등 돈독한 모습으로 5만 관객에게 깊은 감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f19993ec325e5b022d9f34d56dc61817c15adfec506893a61bb937473d9bfc5" dmcf-pid="QveXfZ3IsR" dmcf-ptype="general">진은 공연을 마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하쎄용’, ‘해삐’ 등의 글과 함께 이날 공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b1fef686467b5a8a9528243026b18e76842d853722a74726de6fb5c15a5e423" dmcf-pid="xTdZ450CmM"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는 2017년 이후 약 8년 만에 한국을 찾아 6회 규모의 내한 공연을 진행 중이다.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18~19일까지 총 3회 공연을 마쳤다. 오는 22일, 24~25일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회차당 5만 명을 통원해 6일 동안 총 30만 명의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631834b4ef5e1396247974444ffcdd02a68c163cb6bfcd94e29b39625feb32" dmcf-pid="yQHihnNfDx"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콜드플레이가 내한했던 2017년과 2025년 모두 대통령이 탄핵되고 조기대선 체제로 들어섰다는 점에서 이번 내한 공연은 ‘탄핵 평행이론’으로도 주목받았다. 더불어 2017년 내한 당시엔 세월호 참사 3주기, 올해 첫 공연을 펼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란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WE9IpCTNDQ"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미선, 건강 이상으로 중도 하차…이은지 긴급 투입 (대결! 팽봉팽봉) 04-20 다음 "어릴 적 아빠한테 뺨 맞고 날아가" 김현숙 부모가 이혼한 이유는…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